![[2026 라마단] Day 30, 이방인의 때를 완성할, 팔레스타인! 모든 민족의 복이 될, 이스라엘! 마지막 제자로 일어날지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a2c4e51535074a828afbd46b1d3fcb7d~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a2c4e51535074a828afbd46b1d3fcb7d~mv2.webp)
![[2026 라마단] Day 30, 이방인의 때를 완성할, 팔레스타인! 모든 민족의 복이 될, 이스라엘! 마지막 제자로 일어날지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a2c4e51535074a828afbd46b1d3fcb7d~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a2c4e51535074a828afbd46b1d3fcb7d~mv2.webp)
[2026 라마단] Day 30, 이방인의 때를 완성할, 팔레스타인! 모든 민족의 복이 될, 이스라엘! 마지막 제자로 일어날지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다,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는 뜻입니다. 1948년,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따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유대 민족이 옛 땅 가나안으로 귀환하여 나라를 세웠으며 2000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며 시작된 복음은 열방의 민족에게 전달되고, 다시 유대 민족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블레셋 인의 땅’이라는 뜻으로 서안 지구와 가자 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식 명칭은 ‘팔레스타인 자치 기구‘이며 현재 서안 지구는 팔레스타인의 잃어버린 영토 회복 및 민족 해방을 위해 설립된 조직인 파타당이, 가자 지구는 급진 원리주의적 정당인 하마스가 통치하고 있습니다. 1948년의 이스라엘 독립국가 건국은 유대인들에게는 ‘이스라엘 여호와의 언약의 성취’이지만, 그 땅의 거주민이었던 아랍인들에게는 침략과 고통의 시작이었습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전체 인구의 반 이상이 난민이 되어 주변 아랍국으로 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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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2026 라마단] Day 29 우리는 난민이 아닙니다! 주님, 우리가 선교사입니다! 세계중의 복으로 흩어져 영적혁명을 일으킬 시리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74a0f190cec84ec8aa2bc9c45fe978e1~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74a0f190cec84ec8aa2bc9c45fe978e1~mv2.webp)
![[2026 라마단] Day 29 우리는 난민이 아닙니다! 주님, 우리가 선교사입니다! 세계중의 복으로 흩어져 영적혁명을 일으킬 시리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74a0f190cec84ec8aa2bc9c45fe978e1~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74a0f190cec84ec8aa2bc9c45fe978e1~mv2.webp)
[2026 라마단] Day 29 우리는 난민이 아닙니다! 주님, 우리가 선교사입니다! 세계중의 복으로 흩어져 영적혁명을 일으킬 시리아!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 6: 9-10) 시리아는 오랜 전쟁으로 인해 국내와 국외를 통틀어 약 1,200만 명이 난민이 되었습니다. 인구의 절반이 난민이 된 나라는 역사상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랜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서 겉으로 보기엔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온 듯 했지만, 시리아의 상황은 더 혼란스럽습니다. 최근에도 구 아사드 정권을 지지하는 무장세력과 현 과도정부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나흘 동안 사망자만 1천300명이 넘었습니다. 내전의 악몽이 다시 찾아왔고 사람들이 바라는 평화는 멀어져만 갑니다. 하지만 세상의 논리로는 우리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방법과는 정반대인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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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2026 라마단] Day 28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왕의 대로를 예비할 요르단!](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39e6bd9cbe4940d1b47a94153de10004~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39e6bd9cbe4940d1b47a94153de10004~mv2.webp)
![[2026 라마단] Day 28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왕의 대로를 예비할 요르단!](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39e6bd9cbe4940d1b47a94153de10004~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39e6bd9cbe4940d1b47a94153de10004~mv2.webp)
[2026 라마단] Day 28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왕의 대로를 예비할 요르단!
요르단은 약 천만 명의 인구 중 70%가 팔레스타인, 시리아, 이라크 등의 전쟁으로 넘어온 난민들로 구성된 난민의 나라입니다. 인구 중 96%가 이슬람교이고 4%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하지만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0.1%가 채 되지 않습니다. 라마단에 이 땅의 무슬림들은 이슬람을 향한 믿음을 구합니다. 평소에 이슬람 신앙이 분명히 하지 않던 자들도 라마단 기도시간이 되면 남들에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기에 어린아이부터 청년, 어른들까지 모두 다 이슬람 사원에 나와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에 있던 초대교회가 핍박을 피해 요르단에 교회를 세우고 그리스도인들의 땅으로 쓰였지만, 1,400년 전 이슬람이 이 땅에 들어와 지배하고 핍박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무슬림으로 개종하였습니다. 남아 있는 교회도 전도가 법적으로 금지라며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고 자신들의 믿음만 겨우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1월, 하나님께서는 2026년 요르단의 영적기류를 변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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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2026 라마단] Day 27 아랍의 천국열쇠, 레바논!](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406b0ae87cfe4bf7a0c8128ae7c452fe~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406b0ae87cfe4bf7a0c8128ae7c452fe~mv2.webp)
![[2026 라마단] Day 27 아랍의 천국열쇠, 레바논!](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406b0ae87cfe4bf7a0c8128ae7c452fe~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406b0ae87cfe4bf7a0c8128ae7c452fe~mv2.webp)
[2026 라마단] Day 27 아랍의 천국열쇠, 레바논!
레바논은 중동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로 중동의 파리, 중동의 알프스라 불리며, 성경에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가나안 지역에 속해 있습니다. 레바논인은 가나안 후손이며, 처음 문자를 만든 페니키아의 후손입니다. 또한 솔로몬의 성전을 지은 백향목의 나라이기도 합니다. 레바논은 아랍에서 가장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고 있으며, 초기 아랍 선교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며, 아랍어로 성경을 번역하고 출판하는 사역을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약 1%에 불과하며, 무슬림들의 높은 출산률과 불안한 나라 상황으로 많은 기독교인들은 해외에 거주하게 되면서 무슬림의 인구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정치적으로는 기독교 마론파에서 반드시 대통령을 선출하게 되어있고 국가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바논의 정치는 종파주의에 기반한 체제를 가지고 있어 기독교와 이슬람의 권력균형을 위해 종교별로 정치 권력을 배분하는 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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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2026 라마단] Day 26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민족, 예멘! 이사야 21장의 예언을 성취할 아라비아의 군대, 사우디 아라비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6d30ed8cb97d465eba438f0cfa72af2a~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6d30ed8cb97d465eba438f0cfa72af2a~mv2.webp)
![[2026 라마단] Day 26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민족, 예멘! 이사야 21장의 예언을 성취할 아라비아의 군대, 사우디 아라비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6d30ed8cb97d465eba438f0cfa72af2a~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6d30ed8cb97d465eba438f0cfa72af2a~mv2.webp)
[2026 라마단] Day 26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민족, 예멘! 이사야 21장의 예언을 성취할 아라비아의 군대, 사우디 아라비아!
<예멘> 예멘은 아라비아반도 최남단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예멘의 면적은 한국의 2.4배, 인구는 약 3,200만 명으로, 종교는 99.8%가 이슬람입니다. 예멘은 가장 오래된 인류 거주지 중 하나로써 고대 문명의 발자취를 간직하고 있으며 아라비안나이트의 주요 배경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또한 성경의 중요한 배경이 된 땅으로 스바 여왕이 다스렸었고 고대 향유길의 무역의 부를 누렸던 곳입니다. 예멘의 수도 ‘사나’는 노아의 장자 셈의 후손에 의해 건설되었다고 전해집니다. 3000년의 오랜 역사가 있는 예멘은, 오순절 사건 이후 기독교가 전해졌고, 6세기경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이슬람교가 창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628년, 아랍 국가 중 가장 먼저 이슬람을 받아들였고, 그 역사는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2011년 불어닥친 아랍의 봄의 영향에 의해 33년에 걸친 독재 치하에 있던 예멘은 당시 대통령이 시아파 반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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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2026 라마단] Day 25 모든 문명이 시작된 하나님의 첫사랑! 모든 회복의 시작! 하나님의 역사가 다시 시작될 나라, 이라크!](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64cc71a153ef4e0884a10d549b7eeaff~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64cc71a153ef4e0884a10d549b7eeaff~mv2.webp)
![[2026 라마단] Day 25 모든 문명이 시작된 하나님의 첫사랑! 모든 회복의 시작! 하나님의 역사가 다시 시작될 나라, 이라크!](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64cc71a153ef4e0884a10d549b7eeaff~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64cc71a153ef4e0884a10d549b7eeaff~mv2.webp)
[2026 라마단] Day 25 모든 문명이 시작된 하나님의 첫사랑! 모든 회복의 시작! 하나님의 역사가 다시 시작될 나라, 이라크!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 80:7) 이라크를 모르면 구약성경을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말할 정도로 이라크에는 성경에 나오는 중요한 장소가 많습니다. 바벨론이 있는 지역을 시날 (Shinar) 평지라고 하는데, 이 지역에 바벨탑과 에덴동산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외에도 앗수르 (Assyria)의 수도 앗수르, 니느웨, 요나의 무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았던 갈대아 우르가 이라크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라크는 구약성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지역입니다. 이라크 내의 종교 비율은 약 95%가 이슬람교, 1.44% 기독교, 그리고 3%의 기타 종교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03년 전에는 전체 인구 중 4%가 기독교였으나, 2003년 이라크 전쟁과 2014년 IS의 역습 때의 핍박으로 많은 기독교인들이 다른 나라로 이주하여 현재는 1.44%만이 남아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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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2026 라마단] Day 24 권능의 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8c127f6f6afd40d390f21d02379098a7~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8c127f6f6afd40d390f21d02379098a7~mv2.webp)
![[2026 라마단] Day 24 권능의 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8c127f6f6afd40d390f21d02379098a7~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8c127f6f6afd40d390f21d02379098a7~mv2.webp)
[2026 라마단] Day 24 권능의 밤
올해 1월, 극심한 경제난과 신정 독재 정치에 의한 억압에 분노한 이란 국민들은 반정부 시위를 일으켰고, 그에 대한 결과는 이란 정부의 잔혹한 대규모 유혈 진압이었습니다. 이후 미국과 이란 간의 3차례 핵 협상으로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었습니다. 2월 28일 감행된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군사 충돌은 계속해서 중동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공습 과정에서 이란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사망하였고,이슬람 정권이 무너지기를 기대했던 이란인들은 광장에 모여 기쁨을 표현하였습니다. 하지만 외국 군사 개입과 전면전 확대에 대한 두려움이 분출되고 있어, 이란 내부는 현재 극심한 혼란을 빚고 있습니다. 또한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세에 맞서며, 걸프지역을 넘어 중동 전반과 아제르바이잔까지 공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둘러싼 긴장감이 팽배해지며 이란의 이슬람 체제가 흔들리는 가운데,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21억 무슬림들은 자신의 죄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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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2026 라마단] Day 23 이사야 19장 예언의 성취! 아랍의 대 추수를 감당하는 열방의 어미가 될찌어다, 이집트!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 수단!](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4ad32e9457f0452e97c56b8221b56a33~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4ad32e9457f0452e97c56b8221b56a33~mv2.webp)
![[2026 라마단] Day 23 이사야 19장 예언의 성취! 아랍의 대 추수를 감당하는 열방의 어미가 될찌어다, 이집트!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 수단!](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4ad32e9457f0452e97c56b8221b56a33~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4ad32e9457f0452e97c56b8221b56a33~mv2.webp)
[2026 라마단] Day 23 이사야 19장 예언의 성취! 아랍의 대 추수를 감당하는 열방의 어미가 될찌어다, 이집트!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 수단!
<이집트>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사 19:23) 이집트는 천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서로의 영역을 넘지 않으며 이슬람과 기독교의 첨예한 긴장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이슬람 근본주의 운동의 사상적 중심지가 되어온 이집트의 무슬림들은 어떤 다른 나라보다 강력하게 이슬람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인구의 약 10%인 천만의 기독교 인구가 있으나 교회 내에서만 교육과 사역이 이루어지고 있을 뿐, 그것이 기독교 밖의 무슬림들을 향해 나아가는 데에는 많은 두려움과 저항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라마단 전부터 집집마다 예쁜 조명으로 장식하고 집안도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또 도시 곳곳에서 전통 피리와 북을 치는 악단들이 거리를 행진을 하는 행사를 합니다. 또한 금식이 시작되는 기간에는 매일 금식과 거룩의 의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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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2026 라마단] Day 22 사하라에서 생명수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복음으로 일어날 모리타니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f4a6fdccfad349638f5f76219da8f010~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f4a6fdccfad349638f5f76219da8f010~mv2.webp)
![[2026 라마단] Day 22 사하라에서 생명수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복음으로 일어날 모리타니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f4a6fdccfad349638f5f76219da8f010~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f4a6fdccfad349638f5f76219da8f010~mv2.webp)
[2026 라마단] Day 22 사하라에서 생명수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복음으로 일어날 모리타니아!
모리타니아는 ‘무어인들이 사는 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슬람 공화국으로서 공식적으로 100% 무슬림인 것을 자랑하며, 이슬람을 모독하면 사형에 처하는 법이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인구는 약 500만 명으로서 북쪽으로는 모로코와 알제리, 동쪽과 남쪽으로는 말리와 세네갈이 맞닿아 있기에, 아랍계 베르베르 종족(백인 무어인들)이 30%, 흑인 무어종족 40%, 그리고 타 흑인 종족들(뿔라, 월로프, 소닌케)이 함께 국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득권을 소수의 아랍 베르베르계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탓에 소외된 타 소수민족들은 기득권층을 깊은 불신으로 미워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노예신분으로 살아온 흑인 무어인들은 1981년도에 해방되었으나, 여전히 사회에서 가장 심한 차별과 낮은 계층의 취급 속에 아무런 소망 없이 이슬람을 믿습니다. 지리적으로 아프리카로부터 유럽으로 통하는 통로이기에 지난 수년간 많은 타 아프리카인들이 모리타니아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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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2026 라마단] Day 21 마지막 부흥의 관문! 이방인의 충만한 수를 채울 민족 모로코!](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f9efdfde48c84fb2811fc853fd8b6373~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f9efdfde48c84fb2811fc853fd8b6373~mv2.webp)
![[2026 라마단] Day 21 마지막 부흥의 관문! 이방인의 충만한 수를 채울 민족 모로코!](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f9efdfde48c84fb2811fc853fd8b6373~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f9efdfde48c84fb2811fc853fd8b6373~mv2.webp)
[2026 라마단] Day 21 마지막 부흥의 관문! 이방인의 충만한 수를 채울 민족 모로코!
모로코는 아랍어로 “마그립 Maghrib”이라고 불리며, 서쪽 해가 지는 땅이라는 뜻입니다. 사하라 사막과 지중해, 대서양, 그리고 높은 아틀라스 산맥이 있어 다양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로코 땅에 살던 토착 민족인 아마직인들은 일찍이 복음을 받아들였으나 7세기경 이슬람이 들어오면서 배교하였고, 99% 무슬림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공식적인 교회가 존재하지 않는 땅으로 대부분의 모로코 사람은 복음을 제대로 듣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현재 모로코 내의 이슬람은 신비주의 이슬람인 수피즘과 주술 신앙이 합쳐진 독특한 형태입니다. 그래서 모로코의 라마단은 가족 단위로, 또 사회적으로 강제성을 띠면서 겉으로는 이슬람 신앙을 바로 잡으려는 모습과 함께, 한편으로는 누군가 자신을 향해 건 저주의 주술이 라마단 금식을 할 때 해소됨을 믿는 영적 두려움이 강하게 작용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H자매는 최근 이스라엘에서 온 단기팀을 통해서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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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2026 라마단] Day 20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리비아! 못 걷던 자에서 치유받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뛰어놀 알제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08d907aa76184ec7b5373bdb5acd8d1f~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08d907aa76184ec7b5373bdb5acd8d1f~mv2.webp)
![[2026 라마단] Day 20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리비아! 못 걷던 자에서 치유받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뛰어놀 알제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08d907aa76184ec7b5373bdb5acd8d1f~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08d907aa76184ec7b5373bdb5acd8d1f~mv2.webp)
[2026 라마단] Day 20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리비아! 못 걷던 자에서 치유받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뛰어놀 알제리!
<리비아> 주님의 눈물이 흐르는 땅 리비아는 튀니지, 알제리, 이집트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북 아프리카 마그렙에 위치한 나라로 인구는 약 700만명, 수도는 트리폴리이며 공용어는 아랍어입니다. 리비아는 기원전 64년 로마에 편입되어 로마제국의 박해를 이겨낸 초대교회의 부흥이 있었던 땅이고 기독교 공인 이후에는 리비아 전역에 교회가 가득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구레네는 리비아 수도인 트리폴리의 옛 지명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진 구레네 시몬은 바로 리비아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7세기 이후 이슬람의 침략으로 리비아의 교회는 배도하였고, 지금은 인구의 97%이상이 수니파 이슬람인 이슬람 국가가 되었습니다. 현재 리비아는 이슬람 이외의 어떠한 종교모임도 금지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인 것이 밝혀지면 폭행, 감금, 심지어 살해까지도 자행되는 기독교 박해 순위 4위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리비아는 2011년 아랍의 봄 혁명으로 나라가 두 정부로 나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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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2026 라마단] Day 19 모든 민족 부흥의 통로! 복음 혁명으로 일어나라, 튀니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95659cf253ef47eb88d104725edc7439~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95659cf253ef47eb88d104725edc7439~mv2.webp)
![[2026 라마단] Day 19 모든 민족 부흥의 통로! 복음 혁명으로 일어나라, 튀니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95659cf253ef47eb88d104725edc7439~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95659cf253ef47eb88d104725edc7439~mv2.webp)
[2026 라마단] Day 19 모든 민족 부흥의 통로! 복음 혁명으로 일어나라, 튀니지!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사 60:22) 2025년 기준 튀니지는 인구 1200만명, 국토 면적은 한반도의 3/4 크기이며 복음화율은 0.1% 미만인 아프리카에서 가장 복음화율이 낮은 나라로 아프리카 최북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언어는 아랍어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며, 2011년 아랍의 봄, 쟈스민 혁명의 진원지였던 곳이 바로 튀니지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작고 미약한 튀니지를 향한 놀랍고 위대한 뜻과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튀니지는 세속주의 이슬람을 추구하는 나라로 청년들은 명목상의 이슬람일뿐 실제로는 유럽피안 드림과 세상적인 성공을 추구하며 방황하고 있습니다. 라마단 기간 평소에 하지 않던 기도를 하고 금식을 한다고 하지만 외식적인 종교행위일 뿐 그 안에서 하나님은 물론 어떠한 의미도 찾을 수 없는 공허한 종교의식일 뿐입니다. 라마단 기간 많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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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2026 라마단] Day 18 역사를 완성하는 마지막 부흥의 시작, 튀르키예! 이방 선교의 시작, 그리고 그 마지막을 이룰 세계 선교 전초 기지! 키프로스!](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0c529b6d050c4b9f8cefa889d77a4a2c~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0c529b6d050c4b9f8cefa889d77a4a2c~mv2.webp)
![[2026 라마단] Day 18 역사를 완성하는 마지막 부흥의 시작, 튀르키예! 이방 선교의 시작, 그리고 그 마지막을 이룰 세계 선교 전초 기지! 키프로스!](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0c529b6d050c4b9f8cefa889d77a4a2c~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0c529b6d050c4b9f8cefa889d77a4a2c~mv2.webp)
[2026 라마단] Day 18 역사를 완성하는 마지막 부흥의 시작, 튀르키예! 이방 선교의 시작, 그리고 그 마지막을 이룰 세계 선교 전초 기지! 키프로스!
<튀르키예> 튀르키예는 '튀르크인의 나라'라는 뜻으로 유럽과 아시아의 교차점인 아나톨리아반도(소아시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에서 기원한 튀르크족은 11세기부터 이 아나톨리아반도에 정착하였으며, 셀주크튀르크 제국과 오스만제국을 거쳐 오늘날의 튀르키예 공화국을 건국하였습니다. 튀르키예의 전신인 오스만제국은 세계를 호령하던 이슬람 제국이었으며 오스만 제국의 술탄은 이슬람 최고 지도자인 칼리프의 지위를 갖고 약 600년 동안 이슬람의 수호자요 전파자로 역할하였습니다. 이 시기 튀르크 민족 내에 깊이 뿌리 내린 이슬람 문화와 전통은 아직도 튀르크 민족의 마음과 생각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별히 아르도안 현 대통령이 장기 집권하고 있는 지난 20여 년간, 터키 정부는 급격한 이슬람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히잡 착용 금지 해제(2013), 아야 소피아 모스크 재전환(2020), 종교청을 통한 종교교육 확대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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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2026 라마단] Day 17 마지막 주의 재림을 예비할 메대 군대, 쿠르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eda9b6800f704da4ae8f389a83d356e4~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eda9b6800f704da4ae8f389a83d356e4~mv2.webp)
![[2026 라마단] Day 17 마지막 주의 재림을 예비할 메대 군대, 쿠르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eda9b6800f704da4ae8f389a83d356e4~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eda9b6800f704da4ae8f389a83d356e4~mv2.webp)
[2026 라마단] Day 17 마지막 주의 재림을 예비할 메대 군대, 쿠르드!
쿠르드 민족은 성경에 나오는 메대 민족의 후예로서 성경에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보라 은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대 사람을 내가 충동하여 그들을 치게 하리니 (사 13:17)’라는 말씀으로 남 유대를 멸망시킨 바벨론 제국을 심판하는 도구로 쿠르드 민족을 사용하기로 예언하셨습니다. 이후 아기 예수님께 보배합을 드린 동방박사, 오순절 성령이 임할 때 방언 중 하나로서 쿠르드 민족은 하나님의 기억과 마음속에 깊이 있게 새겨져 있는 민족입니다. 초기 칼리프 시대부터 이슬람을 받아들여 지금까지 신봉하는 쿠르드 민족은 다른 이슬람 종파보다 더 강한 사피 원리주의로서 라마잔(라마단의 쿠르드 발음) 금식하지 않으면 문제시되는 환경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올해에도 모든 도시마다 라마잔 금식을 위해 금식을 시작하는 시간을 알려주는 달력들을 나누어 주었고, 금식 기간에만 먹는 피데 빵의 가격을 정해서 알려주며, 라마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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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2026 라마단] Day 16 죽음을 이기는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 바벨론을 진멸할 마지막 군대, 이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e6fa867539674ebeb0e18f41cdc49cef~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e6fa867539674ebeb0e18f41cdc49cef~mv2.webp)
![[2026 라마단] Day 16 죽음을 이기는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 바벨론을 진멸할 마지막 군대, 이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e6fa867539674ebeb0e18f41cdc49cef~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e6fa867539674ebeb0e18f41cdc49cef~mv2.webp)
[2026 라마단] Day 16 죽음을 이기는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 바벨론을 진멸할 마지막 군대, 이란!
이란의 공식 명칭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입니다. 과거 이란은 지리적 위치로 인해 실크로드가 관통하던 지역이었으며 동서양 문물 교류에 가교 역할을 감당해왔습니다. 1979년 이전까지 이란은 중동의 파리라 불리며 가장 부유하고 자유로운 국가였습니다. 그러나 1979년 이슬람 혁명으로 세계 유일의 이슬람 신정 일치 국가로 국민의 99.4%가 이슬람을 믿는 원리주의 이슬람 공화국이 되었습니다. 40년 동안 극단적 반미주의와 반 이스라엘 정서를 전 국민에게 심어주었고 2002년 핵 시설 의혹이 드러난 뒤 2006년부터 국제사회 감시가 강화되어 시작된 유엔의 대이란 제재 결의와 서구와의 경제 교류 단절로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었으며, 이란 통화인 리알화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폭락하고, 식량 등 물가 인상으로 이란 주민들의 고통이 심화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종교 권력가들은 부패한 모습을 보일 뿐만 아니라 모순된 종교의 행위와 종교 권력의 꼭두각시 역할만 하는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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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2026 라마단] Day 15 마지막 군대로 온 열방으로 파송될 FM 1% 아프가니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0fde473fb6f446f68764f648d9961e7d~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0fde473fb6f446f68764f648d9961e7d~mv2.webp)
![[2026 라마단] Day 15 마지막 군대로 온 열방으로 파송될 FM 1% 아프가니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0fde473fb6f446f68764f648d9961e7d~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0fde473fb6f446f68764f648d9961e7d~mv2.webp)
[2026 라마단] Day 15 마지막 군대로 온 열방으로 파송될 FM 1% 아프가니스탄
페르시아창에 속하는 아프가니스탄은 3천 6백만명의 인구가 살며 강력한 이슬람 신정정치를 추구하는 이슬람 토후국의 나라입니다. 중국,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이란, 파키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오래전부터 동양과 서양의 무역들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실크로드의 길목에 있다 보니 많은 전쟁을 겪었습니다. 1996년부터 2001년까지 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을 강력한 이슬람 샤리아 법으로 통치하여 많은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며 지속적인 폭력과 살인 등을 통해 국민들을 두려움 속에 가두었습니다. 이에 대한 반발로 진정한 자유를 갈망하는 마음들이 아프가니스탄 사람들 가운데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1년 9.11 사태를 일으킨 알카에다의 수장 빈 라덴이 아프가니스탄에 숨어 있다는 정보를 토대로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과의 전쟁을 시작하면서 강력한 샤리아 법을 집행하던 탈레반이 제거되고 무너지면서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토후국의 이름이 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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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2026 라마단] Day 14 복음의 최종병기, 파키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2064bec7f3f14aef88d0eb315758477b~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2064bec7f3f14aef88d0eb315758477b~mv2.webp)
![[2026 라마단] Day 14 복음의 최종병기, 파키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2064bec7f3f14aef88d0eb315758477b~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2064bec7f3f14aef88d0eb315758477b~mv2.webp)
[2026 라마단] Day 14 복음의 최종병기, 파키스탄!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2) 아랍해와 인도양이 만나는 바다, 고대 문명의 인더스강을 따라 펼쳐진 드넓은 평야, 북부 산악과 천혜의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100여개의 민족, 2억 4천만명의 영혼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살아날 구원의 비전을 노래합니다. 19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할때에도 힌두교의 인도와 분리되기를 원하여 이슬람으로 파키스탄이라는 나라를 세웠지만, 80년 동안의 역사는 그리 순탄치 않았습니다. 종족 갈등으로 치달은 부정선거로 인해 동쪽 영토가 방글라데시로 분리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전에도 1947년을 시작으로 카슈미르의 주권을 주장하며 촉발된 인도와의 전쟁이 3차례나 일어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이 땅의 마음에 깊은 상처와 갈등으로 남아있습니다. 또한, 1956년 세계 최초로 공화국으로의 이슬람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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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2026 라마단] Day 13 주의 권능의 날에 예수와 복음위해 생명 다해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 이슬같은 청년들의 땅, 북인도!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마지막 세계선교역사를 완성할 거룩한 빛의 군대, 방글라데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528416d40a8b40d281e568a103f6c9dd~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528416d40a8b40d281e568a103f6c9dd~mv2.webp)
![[2026 라마단] Day 13 주의 권능의 날에 예수와 복음위해 생명 다해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 이슬같은 청년들의 땅, 북인도!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마지막 세계선교역사를 완성할 거룩한 빛의 군대, 방글라데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528416d40a8b40d281e568a103f6c9dd~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528416d40a8b40d281e568a103f6c9dd~mv2.webp)
[2026 라마단] Day 13 주의 권능의 날에 예수와 복음위해 생명 다해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 이슬같은 청년들의 땅, 북인도!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마지막 세계선교역사를 완성할 거룩한 빛의 군대, 방글라데시!
<북인도> 남아시아에 위치한 인도는 14억의 세계 최대의 인구가 있으며 평균 연령 28세로 청년의 나라입니다. 또한 중국, 파키스탄, 미얀마, 방글라데시, 부탄 네팔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라입니다. 인도는 세계 4대 문명의 발생지로 역사가 오래된 땅이며, 그로 인해 자이나교, 힌두교, 불교, 시크교 등 많은 종교가 시작된 땅입니다. 그래서 인도 안에는 여러 종교를 포용하는 종교 다원주의가 팽배합니다. 인도는 사도 도마로부터 복음을 받고 교회가 세워진 땅이며 개신교 ‘근대 선교의 아버지 윌리엄 캐리가 사역했었고, 20세기 초 일어난 SVM운동을 통해 많은 선교사들이 헌신한 땅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세계에서 기독교인구 2위인 약 8천만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자국내 복음화에만 집중하며 해외 선교에는 매우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무슬림을 섬기는 사역자들은 극히 소수입니다. 청년들로 시작된 선교훈련을 통해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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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2026 라마단] Day 12 전세계적 부흥의 시작, 강력한 러시아 영적부흥의 주역으로 일어날 복음의 특전사 북카프카즈!](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c502f2fd53dd4955b8abb48c2ca4f683~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c502f2fd53dd4955b8abb48c2ca4f683~mv2.webp)
![[2026 라마단] Day 12 전세계적 부흥의 시작, 강력한 러시아 영적부흥의 주역으로 일어날 복음의 특전사 북카프카즈!](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c502f2fd53dd4955b8abb48c2ca4f683~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c502f2fd53dd4955b8abb48c2ca4f683~mv2.webp)
[2026 라마단] Day 12 전세계적 부흥의 시작, 강력한 러시아 영적부흥의 주역으로 일어날 복음의 특전사 북카프카즈!
전쟁, 테러, 강한 이슬람. 이 땅을 덮고 있는 위험과 공포는 북카프카즈 민족들이 복음에 철저히 소외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기원후 7세기, 이슬람이 이 땅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북카프카즈는 하나님을 섬기는 기독교지역이었습니다. 지난 1,400여년간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 이 땅은 최근 30년여간 여러 차례 전쟁과 소수 민족간의 갈등으로 불안한 사회로 인해 세계 기독교로부터 외면되어 미전도종족으로 존재하며 이슬람에서 정체성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북카프카즈의 수많은 청년들이 전쟁에 징집되었고 전쟁 중 실종되거나 사망으로 집에 돌아오지 못해 또 다시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북카프카즈의 영혼들은 전쟁의 후유증과 죽음 및 사회적 불안으로 공허한 마음을 진리에서 달래고자 오늘도 진정한 진리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수천년간 믿고 있는 이슬람에서 그 답을 찾고자 하여 하루에 메카를 향해 다섯번씩 기도하고, 라마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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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2026 라마단] Day 11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부흥케 할 볼가-우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c8822aca0f39488b9690f1a7bfde29d7~mv2.jpg/v1/fill/w_57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c8822aca0f39488b9690f1a7bfde29d7~mv2.webp)
![[2026 라마단] Day 11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부흥케 할 볼가-우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c8822aca0f39488b9690f1a7bfde29d7~mv2.jpg/v1/fill/w_838,h_3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c8822aca0f39488b9690f1a7bfde29d7~mv2.webp)
[2026 라마단] Day 11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부흥케 할 볼가-우랄!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눅 3:6) 이슬람과 기독교가 공존하며 세계 통합 종교사원이 있고 러시아의 문호가 톨스토이가 살았던 곳으로 유명한 타타르스탄의 수도 카잔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과 냉전 시대를 열었던 얄타회담이 있었던 크림반도, 러시아 내 최초의 자치공화국이 된 바쉬코르토스탄. 이 세 지역에 볼가우랄 민족이 러시아 내 자치공화국의 형태로 살고 있습니다. 한때 세상을 호령했던 몽골제국의 정복자 타타르 민족도 격변하는 역사 속에서 1552년 러시아 군대에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나라를 잃은 것도 모자라 잔인하리만큼 혹독한 러시아의 통치는 볼가-우랄의 마지막 자존심과도 같았던 이슬람을 강제 개종이라는 방식으로 짓밟아 놓았습니다. 영하 30도를 밑도는 추운 날씨 속에서 러시아 정교회식의 침례를 받는 타타르인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비극을 낳았는데, 이 일로 침수당해 죽은 타타르인만 100만 명이 넘는다고 전합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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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