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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3월 2일
게시물 (53)
2026년 4월 12일 ∙ 2 분
[오늘의 기도] 이란 "전쟁 희생자 3375명 확인…어린이·외국인도 다수"
미국·이스라엘과 전쟁으로 이란에서 최소 3천375명이 희생됐다고 이란 당국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이란 법의학청의 아바스 마스제디 청장은 "최근 발생한 전쟁에서 수습된 시신 3천375구에 대해 과학적·전문적 신원 확인 및 인증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전체 희생자 중 남성은 2천875명, 여성은 496명이었다. 특히 미성년자의 피해가 두드러졌는데 1세 미만 영아 7명을 포함해 12세 이하 어린이가 262명(7.7%)에 달했으며 13~18세 청소년 희생자는 121명(3.6%)이었다. 어린이 사장자 중엔 전쟁 첫날 미군의 오폭에 사망한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여자 초동학교 학생 120명이 포함됐다. 연령대별로는 사회 경제 활동이 가장 활발한 19~40세 청·장년층이 1천761명(52.2%)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41~60세는 906명(26.9%), 61세 이상 고령층은 223명(6.6%)으로 나타났다. (중략) 마스제디 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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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1일 ∙ 2 분
[오늘의 기도] 미국 대표단, 중재국 파키스탄 도착…종전 협상 이뤄지나
미국 대표단이 이란과 종전 협상을 위해 11일(현지시간)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파키스탄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과 협상에 참여하는 미 고위 당국자들을 태운 미국 정부 전용기가 이날 이슬라마바드에 착륙했다. (중략) 양국 대표단이 나란히 현지에 도착한 만큼 이들은 조만간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대면 협상을 진행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앞서 AFP통신은 이번 회담은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별도의 회의실에 앉고 중간에서 파키스탄 관리들이 오가면서 양국 제안을 주고받는 간접 회담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는 이전에 오만이 이란 핵 협상을 위해 양국을 중재했던 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그러나 협상 개시까지 상당한 진통도 예상된다.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10일 미국과의 협상에 앞서 레바논 내 휴전과, 동결된 이란 자산 해제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출처 : 헤럴드경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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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9일 ∙ 2 분
[오늘의 기도] 이란 혁명군 출신 美 목회자 “하나님 음성 들었다”
급진 이슬람 사상에 정통했던 이란의 시아파 무슬림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목회자가 된 사연이 알려졌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레자 사파(Reza Safa)는 이스라엘을 작은 사탄, 미국을 큰 사탄, 그리고 다른 모든 비무슬림을 이교도로 여기는 급진적인 이슬람 사상에 매우 정통한 인물이다. 그는 “이란 정권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파멸”이라고 말했다. 이란에서 시아파 무슬림으로 자란 그는 최근 CBN과의 인터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까지는 나도 그렇게 믿었으나, 지금은 변화됐다”며 간증을 전했다. 독실한 시아파 신자였던 그는 1978년 대학생 신분으로 이란에서 미국으로 건너왔다. 1년 후 그는 급진적인 성직자 아야톨라 호메이니(Ayatollah Khomeini)가 주도한 이란 혁명에 참여하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갔다. 당시 이란은 호메이니가 샤 모하메드 레자 팔라비(Shah Mohammed Reza Pahlavi)를 축출하면서 극심한 혼란을 겪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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