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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내일 오전 8시 44분까지”…트럼프 최후통첩에 호르무즈 초긴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제시한 '48시간 최후통첩'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했고, 이란은 미군 기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역내 발전소에 보복 공격을 가할 수 있다고 맞받아치면서 중동 정세는 사실상 전면전 문턱에 들어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중략)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1일 오후 7시 44분(현지 시각) 트루스소셜에 "만약 이란이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48시간 이내에 아무런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여러 원자력 발전소를 가장 큰 발전소부터 시작해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48시간의 시한 만료 시점은 한국 시각으로 오는 24일 오전 8시 44분이다.


군사적 움직임도 이에 맞춰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 약 2,500명에 이어, 미국 본토 샌디에이고에서 출발한 2,000명 이상 병력이 추가로 중동으로 향하고 있다. 헬기, F-35 전투기, 상륙 장갑차를 포함한 병력 구성은 단순 방어가 아닌 해안 상륙 및 거점 점령 작전을 염두에 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란 원유 수출의 핵심 거점인 하르그섬이나 호르무즈 해협 연안 진지를 장악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이스라엘 고위 관계자는 "해병대는 장식용이 아니다"며 실제 작전 투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맞서 이란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란군 중앙군사본부 하탐 알안비야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미국이 발전소를 공격하면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복구될 때까지 열지 않을 것"이라며 맞불을 놨다.


또 이란은 자국 에너지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걸프 지역의 미국 및 동맹국 관련 에너지·정보기술·담수화 시설까지 타격하겠다고 경고하며 전선을 중동 전역으로 확대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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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국가들의 태도 변화도 변수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은 해협 봉쇄 장기화로 경제적 피해가 커지자 점차 강경한 입장으로 돌아서며, 다국적 군사 대응 논의에도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이번 전쟁의 향방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해협이 열리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제한적 승리'를 선언할 수 있지만, 봉쇄가 유지될 경우 이란은 7시 44분 에너지 시장을 지렛대로 강력한 협상력을 유지하게 된다.


한편 전선은 레바논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스라엘은 22일 남부 레바논에서 지상작전을 확대하는 동시에 리타니강 일대 교량을 집중 타격하며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병력 이동과 보급로 차단에 나섰다.


(중략)


전쟁이 4주차에 접어들면서 인명피해도 커지고 있다. 레바논 보건당국은 최근 3주간 1,029명이 사망하고 10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집계했다


이란에서는 어린이와 민간인, 군인 등 1,500명 이상이 사망했다. 미군은 13명, 이스라엘은 최소 19명이 숨진 것으로 추산된다.


출처 : 뉴시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14:1-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이 이란을 향해 제시한 최후통첩 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중동의 정세가 더욱 긴장되는 것을 봅니다.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공격을 이어가고, 보복하겠다고 경고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이 상황을 보시며 가장 애통하고 계신 줄을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 음성을 듣지 못한 채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권력과 전략을 신뢰하는 위정자들과 죽음과 전쟁의 소식 속 두려워하는 중동의 모든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은 최후통첩과 보복을 이야기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가운데 열방의 영혼들을 끊임없이 초청하고 계신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기도하는 세계 교회의 기도를 받아주셔서, 중동의 고통받는 수많은 영혼들이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복음의 능력으로 새 일을 시작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서 이란과 레바논, 이스라엘과 중동의 영혼들이 함께 아버지의 집으로 기쁨 가운데 들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루살렘의 평화가 속히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댓글 1개


김 은옥
하루 전

이스라엘의 예언의 말씀대로 전쟁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들의 회복과 예루살렘의 평화가 다가옴을 봅니다 .

이방인의 수가 차기까지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이 고국으로 한 사람도 남김이 없이 이 수년 내에 다 돌아가게 하옵시고 그들의 평안이 속히 이루어져 주님의 오실 길이 예비될 것을 간구드립니다 .

세계 영적 수도인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하여 세계 교회가 함께 기도하게 하옵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우리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세계 교회가 되게 하여 주셔서 추수할 일꾼들이 부족하지 않도록 모든 민족 가운데 파송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유예기간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33년 반)에

땅 끝까지 복음이 증거 되게 하여 주옵소서 !!!

우리 주 예수아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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