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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4월 8일

게시물 (726)

2026년 9월 5일2
[오늘의 기도] 中 티베트 지역 대홍수 사망자 31명으로 증가
네팔과 중국 국경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토석류(土石流)로 인한 중국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 지역 사망자 수가 31명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하다. 추가 피해가 발생할 경우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5일 보도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6시(현지 시간) 기준 중국 측 사망자는 31명, 실종자는 531명으로 집계됐다. (중략) 이번 재해는 지난달 26일 네팔 랑탕리룽의 빙하가 해발 약 5200m 지점에서 붕괴되면서 발생했다. 이 빙하 붕괴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와 토석류는 약 22㎞를 빠른 속도로 주변 일대를 휩쓸면서 내려와 해발 약 1800m에 있는 티베트자치구 지룽(吉隆)현을 덮쳤다. 피해 면적은 축구장 약 100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추가 대홍수와 토석류가 발생할 경우 피해 면적은 더욱 넓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아시아투데이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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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2
[오늘의 기도] 모로코 기독교인들, 총선 앞두고 “종교 자유 공약 걸라”
모로코 기독교 단체들이 오는 9월 23일(이하 현지시각)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 종교의 자유와 종교적 소수자의 권리를 공약과 정부 정책에 포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중략) 현지 매체 헤스프레스(Hespress)에 따르면, 모로코 기독교인 조정위원회는 특히 좌파 성향 정당들을 대상으로 신앙의 자유와 종교적 소수자의 권리를 선거 및 정부 프로그램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단체는 2018년경부터 정당들과 대화를 시도해 왔다. 조정위원회 사무총장 무스타파 수시는 “여러 정당이 무슬림 다수 국가에서 표를 잃을 것을 우려해 종교의 자유 문제에 공개적으로 관여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정당이 이미 선거 공약을 마련한 만큼, 단체 측은 선거 이후에도 정치권과의 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모로코 기독교인 연합 역시 여러 정당에 종교적 소수자의 권리와 정치 참여에 관한 제안을 전달했다. 아담 라바티 회장은 “진정성과 현대성당(PAM)의 한 고위 관계자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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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2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펀자브주 의회 기독교인 청소 노동자 보호 법안 발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 의회에서 기독교인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청소 노동자들의 안전과 복지를 법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고 9월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사회의 고질적인 악습인 위험의 외주화와 소수 종교를 향한 구조적인 인권 침해를 제도적으로 개선하려는 입법 조치다. (중략) 이번 입법 추진은 올해 사히왈과 파이살라바드 지역에서 파키스탄 기독교인 청소 노동자 4명이 작업 중 목숨을 잃은 사고가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지난 5월 4일 사히왈에서 샤킬 마시히와 사마르 마시히가 보호 장비 없이 맨홀을 청소하다 유독 가스 질식으로 사망했으며, 이어 5월 7일 파이살라바드에서도 세 아이의 아버지인 청소 노동자 샤비르 마시히가 치명적인 가스에 노출돼 숨을 거뒀다. 함께 작업하던 산왈 마시히 역시 가스 흡입으로 병원에 긴급 후송됐다. (중략) 초드리 의원이 발의한 파키스탄 기독교인 청소 노동자 안전 보장 법안은 작업장 사고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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