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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4월 8일

게시물 (559)

2026년 2월 27일2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공개 전쟁 시작됐다"…휴전 4개월 만에 대규모 충돌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26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접경 지역에 대규모 공세를 개시하자 파키스탄군이 보복에 나서며 양국이 휴전 약 4개월 만에 다시 대규모 무력 충돌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과 BBC,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아프간 탈레반 정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오후 8시를 기해 하이베르파흐툰과주 등 파키스탄 접경지 여러 지점에서 대규모 공세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대변인은 "파키스탄군의 반복적인 영토 침범과 도발에 대응해 군사 기지 및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단행했다"며 "불과 2시간 만에 파키스탄군 국경 초소 15곳을 점령하고 수십 명을 사살했으며 다수의 포로를 생포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공격은 파키스탄이 지난 22일 극단주의 무장단체 파키스탄탈레반(TTP)와 이슬람국가(IS) 아프간 지부 격인 IS 호라산(ISIS-K)의 근거지와 은신처 등 아프간 국경 일대 7개 지점을 공습한 데 대한 보복 성격이다. 당시 공격으로 탈레반은 민간인 18명이 숨졌다고 주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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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7일2
[2026 라마단] Day 11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부흥케 할 볼가-우랄!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눅 3:6) 이슬람과 기독교가 공존하며 세계 통합 종교사원이 있고 러시아의 문호가 톨스토이가 살았던 곳으로 유명한 타타르스탄의 수도 카잔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과 냉전 시대를 열었던 얄타회담이 있었던 크림반도, 러시아 내 최초의 자치공화국이 된 바쉬코르토스탄. 이 세 지역에 볼가우랄 민족이 러시아 내 자치공화국의 형태로 살고 있습니다. 한때 세상을 호령했던 몽골제국의 정복자 타타르 민족도 격변하는 역사 속에서 1552년 러시아 군대에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나라를 잃은 것도 모자라 잔인하리만큼 혹독한 러시아의 통치는 볼가-우랄의 마지막 자존심과도 같았던 이슬람을 강제 개종이라는 방식으로 짓밟아 놓았습니다. 영하 30도를 밑도는 추운 날씨 속에서 러시아 정교회식의 침례를 받는 타타르인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비극을 낳았는데, 이 일로 침수당해 죽은 타타르인만 100만 명이 넘는다고 전합니다. 하지만 침수 사건을 계기로 타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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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4
[2026 라마단] Day 10 초대교회 순교의 영성으로 일어날 선교 전초기지, 조지아! 마지막 영적 바벨론을 무너뜨릴 하나님나라의 군대,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조지아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한 나라로 오랜 역사 가운데 많은 침략과 핍박에도 믿음을 지켜온 나라입니다. 조지아는 북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는 튀르키예, 동쪽으로는 아제르바이잔, 남쪽으로는 아르메니아 국경을 접하고 있어 지리적으로나 선교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조지아 내의 이슬람은 전체 인구의 10.7%로 아제리 투르크 민족과 아짜라 민족이 있습니다. 아제리 민족은 시아파 무슬림이며 아제르바이잔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역에 주로 거주하며 기독교 국가인 조지아 안에서 무슬림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라마단이 시작되며 거리에 라마단을 축하하는 플래카드가 걸리고 라마단 금식을 장려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배에 나아오는 아이 중에서도 금식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가정과 주위의 분위기로 라마단에 참여하지만, 이 기간 오히려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M, R 도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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