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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라마단] Day 12 전세계적 부흥의 시작, 강력한 러시아 영적부흥의 주역으로 일어날 복음의 특전사 북카프카즈!


전쟁, 테러, 강한 이슬람. 이 땅을 덮고 있는 위험과 공포는 북카프카즈 민족들이 복음에 철저히 소외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기원후 7세기, 이슬람이 이 땅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북카프카즈는 하나님을 섬기는 기독교지역이었습니다. 지난 1,400여년간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 이 땅은 최근 30년여간 여러 차례 전쟁과 소수 민족간의 갈등으로 불안한 사회로 인해 세계 기독교로부터 외면되어 미전도종족으로 존재하며 이슬람에서 정체성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북카프카즈의 수많은 청년들이 전쟁에 징집되었고 전쟁 중 실종되거나 사망으로 집에 돌아오지 못해 또 다시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북카프카즈의 영혼들은 전쟁의 후유증과 죽음 및 사회적 불안으로 공허한 마음을 진리에서 달래고자 오늘도 진정한 진리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수천년간 믿고 있는 이슬람에서 그 답을 찾고자 하여 하루에 메카를 향해 다섯번씩 기도하고, 라마단을 열심으로 지키지만,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으로 절망하고 있습니다. 거짓된 진리로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영원한 복음,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할 수 있는 바로 지금이 이 민족들의 구원의 때입니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시 2:8)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로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찾은 A형제는 5년전 진리를 갈급한 무슬림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그리고 남미에서 온 학생선교사들을 만나며, 자신은 늘 염려와 걱정으로 살아가는데, 외국에서 온 학생선교사들은 어떻게 늘 기쁨으로 살아가는지 의아해하였습니다. 학생선교사들이 기쁨으로 부르는 찬양 ‘주는 나의 빛, 나의 구원의 반석‘을 들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따라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예수님을 받아드리지 않았지만, 학생선교사들이 부르는 찬양과 나눔이 너무 좋아 늘 함께 하고 싶어하였고 그러던 중에 2026년 1월, A형제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였고,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여 전심으로 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 자녀 5명을 둔 평범한 가정의 무슬림 B자매는 2002년 러시아-체첸 전쟁이 마무리 되어가는 즈음에 과격 이슬람 단체에 의해 사랑하는 남편을 잃었습니다. 분노와 복수심으로 고통속에 살아가는 어느 날, 초등학생인 아들이 밖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돌아오면서 작은 책 하나를 주워와 엄마인 B자매게 전해주었습니다. 이는 러시아 군대가 철수하면서 두고 간 성경책이었던 것이었고, B자매는 이를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다 이해할 수 없어 읽다가 잠들면, 꿈에서 예수님이 나타나서 말씀들을 설명해 주셔서 이해할 수 있었고, 작은 갈망의 기도에도 바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삶에서 경험하며 자매는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그 믿음을 지키며 가족과 주변의 영혼들을 믿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1994년, 99년 두번의 전쟁으로 오랜 시간 주님을 향한 예배가 미약했던 이 땅에 2014년 1월, 전쟁 후 처음으로 드려진 예배는 지금까지 한번도 빠지지 않고 수많은 어려움속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몇 일전에는 한 영혼을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교회는 최근 불신자들을 교회에 초대하는 사역을 시작하였고, 이를 통해 두 명의 영혼이 주님을 영접하고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교회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완성을 위해 최전방으로 나아가는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신실한 주님의 교회들과 그리스도인들이 주님과 함께 이 땅을 부흥으로 일으킬 줄 믿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인류를 구원하였던 것처럼, 그 열심이 이 민족을 부흥케 할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1. 마지막시대 전세계적 부흥의 시작이 될 러시아. 러시아 중에서 복음에 가장 견고한 진, 북카프카즈 민족들을 붙잡고 있는 어둠의 영, 전쟁과 테러 그리고 강한 이슬람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영으로 통치되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2. 소수지만 생명을 다해 믿음을 지키는 북카프카즈의 현지 그리스도인과 교회에 성령의 능력으로 ‘담대하고 거침없이’ 주님의 영원한 복음을 곳곳마다 전파하게 하옵소서. 이 복음의 능력이 절망과 공허함 속에 살아가는 이 민족의 영혼들의 새로운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3. 더 많은 러시아교회와 세계교회가 철저히 복음에 소외된 이 민족을 향한 위험과 공포의 부정적 이미지를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이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일어나 이 땅을 섬기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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