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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란, 美와 2차 협상 개시 동의 안해…과도한 요구 자제해야"


미국과 이란이 오는 20일(현지시간) 중재국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종전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란은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선을 긋고 나섰다.


이란 반(半)관영 타스님통신은 "이란은 미국과 2차 종전 협상을 개시하는 데 동의하지 않았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해상 봉쇄 선언, 최근 교환된 메시지에서도 계속되는 미국 측의 협상에서의 과도한 요구 때문"이라고 18일 보도했다.


(중략)


다만 오는 22일까지 이란과 종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휴전을 종료할 수 있다고도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워싱턴DC로 돌아오는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휴전을) 연장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란에 대한) 봉쇄는 유지될 것"이라며 "봉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불행히도 우리는 다시 폭탄을 투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뉴스1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딤후2:24-25)

하나님 아버지, 미국과 이란의 종전을 위한 협상 가운데 정해진 일정 없이 서로가 과도한 요구를 한다며 긴장이 이어지는 상황이라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란이 종전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휴전이 끝나고 다시 폭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주님께서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지도자들의 마음을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셔서 다투지 아니하고, 온유함으로 판단하며 합의하게 하시고, 이미 많은 사상자들을 낸 것으로 회개하며 진리 앞에서 결정들을 내리게 하옵소서.


주님, 이란 교회와 미국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더욱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교회 또한 쉬지 않고 깨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열방 땅끝까지 복음 들고 나아가 주님 다시 오실 길 예비하는 거룩한 이란 교회 미국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이란과 미국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어, 모든 민족 향하여 함께 복음 들고 달려 나아가는 거룩한 제자들로 다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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