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라마단] Day 12 전세계적 부흥의 시작, 강력한 러시아 영적부흥의 주역으로 일어날 복음의 특전사 북카프카즈!](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c502f2fd53dd4955b8abb48c2ca4f683~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c502f2fd53dd4955b8abb48c2ca4f683~mv2.webp)
![[2026 라마단] Day 12 전세계적 부흥의 시작, 강력한 러시아 영적부흥의 주역으로 일어날 복음의 특전사 북카프카즈!](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c502f2fd53dd4955b8abb48c2ca4f683~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c502f2fd53dd4955b8abb48c2ca4f683~mv2.webp)
[2026 라마단] Day 12 전세계적 부흥의 시작, 강력한 러시아 영적부흥의 주역으로 일어날 복음의 특전사 북카프카즈!
전쟁, 테러, 강한 이슬람. 이 땅을 덮고 있는 위험과 공포는 북카프카즈 민족들이 복음에 철저히 소외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기원후 7세기, 이슬람이 이 땅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북카프카즈는 하나님을 섬기는 기독교지역이었습니다. 지난 1,400여년간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 이 땅은 최근 30년여간 여러 차례 전쟁과 소수 민족간의 갈등으로 불안한 사회로 인해 세계 기독교로부터 외면되어 미전도종족으로 존재하며 이슬람에서 정체성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북카프카즈의 수많은 청년들이 전쟁에 징집되었고 전쟁 중 실종되거나 사망으로 집에 돌아오지 못해 또 다시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북카프카즈의 영혼들은 전쟁의 후유증과 죽음 및 사회적 불안으로 공허한 마음을 진리에서 달래고자 오늘도 진정한 진리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수천년간 믿고 있는 이슬람에서 그 답을 찾고자 하여 하루에 메카를 향해 다섯번씩 기도하고, 라마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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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
![[2026 라마단] Day 11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부흥케 할 볼가-우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c8822aca0f39488b9690f1a7bfde29d7~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c8822aca0f39488b9690f1a7bfde29d7~mv2.webp)
![[2026 라마단] Day 11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부흥케 할 볼가-우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c8822aca0f39488b9690f1a7bfde29d7~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c8822aca0f39488b9690f1a7bfde29d7~mv2.webp)
[2026 라마단] Day 11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부흥케 할 볼가-우랄!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눅 3:6) 이슬람과 기독교가 공존하며 세계 통합 종교사원이 있고 러시아의 문호가 톨스토이가 살았던 곳으로 유명한 타타르스탄의 수도 카잔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과 냉전 시대를 열었던 얄타회담이 있었던 크림반도, 러시아 내 최초의 자치공화국이 된 바쉬코르토스탄. 이 세 지역에 볼가우랄 민족이 러시아 내 자치공화국의 형태로 살고 있습니다. 한때 세상을 호령했던 몽골제국의 정복자 타타르 민족도 격변하는 역사 속에서 1552년 러시아 군대에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나라를 잃은 것도 모자라 잔인하리만큼 혹독한 러시아의 통치는 볼가-우랄의 마지막 자존심과도 같았던 이슬람을 강제 개종이라는 방식으로 짓밟아 놓았습니다. 영하 30도를 밑도는 추운 날씨 속에서 러시아 정교회식의 침례를 받는 타타르인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비극을 낳았는데, 이 일로 침수당해 죽은 타타르인만 100만 명이 넘는다고 전합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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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2026 라마단] Day 10 초대교회 순교의 영성으로 일어날 선교 전초기지, 조지아! 마지막 영적 바벨론을 무너뜨릴 하나님나라의 군대, 아제르바이잔!](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821cfcca10e146f8ac52d13381948e0f~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821cfcca10e146f8ac52d13381948e0f~mv2.webp)
![[2026 라마단] Day 10 초대교회 순교의 영성으로 일어날 선교 전초기지, 조지아! 마지막 영적 바벨론을 무너뜨릴 하나님나라의 군대, 아제르바이잔!](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821cfcca10e146f8ac52d13381948e0f~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821cfcca10e146f8ac52d13381948e0f~mv2.webp)
[2026 라마단] Day 10 초대교회 순교의 영성으로 일어날 선교 전초기지, 조지아! 마지막 영적 바벨론을 무너뜨릴 하나님나라의 군대,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조지아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한 나라로 오랜 역사 가운데 많은 침략과 핍박에도 믿음을 지켜온 나라입니다. 조지아는 북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는 튀르키예, 동쪽으로는 아제르바이잔, 남쪽으로는 아르메니아 국경을 접하고 있어 지리적으로나 선교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조지아 내의 이슬람은 전체 인구의 10.7%로 아제리 투르크 민족과 아짜라 민족이 있습니다. 아제리 민족은 시아파 무슬림이며 아제르바이잔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역에 주로 거주하며 기독교 국가인 조지아 안에서 무슬림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라마단이 시작되며 거리에 라마단을 축하하는 플래카드가 걸리고 라마단 금식을 장려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배에 나아오는 아이 중에서도 금식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가정과 주위의 분위기로 라마단에 참여하지만, 이 기간 오히려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며 나아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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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2026 라마단] Day 9 기뻐하라 타지키스탄! 부흥하라 타지키스탄! 일어나라 타지키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97481da32bc0463b85bb0c0210710e24~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97481da32bc0463b85bb0c0210710e24~mv2.webp)
![[2026 라마단] Day 9 기뻐하라 타지키스탄! 부흥하라 타지키스탄! 일어나라 타지키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97481da32bc0463b85bb0c0210710e24~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97481da32bc0463b85bb0c0210710e24~mv2.webp)
[2026 라마단] Day 9 기뻐하라 타지키스탄! 부흥하라 타지키스탄! 일어나라 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유일한 페르시아 민족으로서 고레스 왕의 후손입니다. 아울러 기원전 2세기경부터 기원후 8세기까지 약 1000년간 실크로드의 리더로서 상업은 물론 종교, 문화적으로 매우 뛰어난 민족이었습니다. 10세기경 사산 조 페르시아의 뒤를 이은 소몬 왕조가 역사 속에서 반짝 빛을 발하였고 그 이후는 지속적으로 외세의 지배를 받으며 그 정체성이 매우 희미해졌습니다. 70년간 소비에트 연방(러시아)의 영향권 아래 있다가 1991년 독립하였고 5년간의 내전(1992-1997)을 거치며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내전으로 인해 나라는 황폐해졌지만, 그 기간 타지키스탄은 놀라운 부흥을 이루며 최고의 황금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국가행정이 안정되고 세속적인 흐름이 교회 안에도 흘러온 결과로 타지키스탄 내부 믿는 자의 수는 약 3,000명 미만으로 정체 혹은 심지어 마이너스 성장하는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타지키스탄의 세속적 이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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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2026 라마단] Day 8 하나님 나라 비전 완성을 위한 명마 중의 명마, 투르크메니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23cad0b4d8b044a9b1a9038fa1c791c6~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23cad0b4d8b044a9b1a9038fa1c791c6~mv2.webp)
![[2026 라마단] Day 8 하나님 나라 비전 완성을 위한 명마 중의 명마, 투르크메니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23cad0b4d8b044a9b1a9038fa1c791c6~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23cad0b4d8b044a9b1a9038fa1c791c6~mv2.webp)
[2026 라마단] Day 8 하나님 나라 비전 완성을 위한 명마 중의 명마,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 중의 투르크’ 라는 뜻을 가진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 서쪽의 내륙 국가로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란, 카자흐스탄, 카스피해와 접해 있는 나라입니다. 남한 면적의 5배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인구는 약 700만 명, 국토의 약 80퍼센트가 ‘카라쿰’이라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검은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땅의 복음화율은 0.01%에 불과하고 대부분 이슬람을 믿고 있습니다. 구소련으로부터 독립 이후, 니아조프 초대 대통령부터 시작된 독재 정권과 강력한 대통령 우상화는 현재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독재 정권을 롤모델로 삼아 호텔, 관공서, 버스 안에도 대통령 사진이 걸려 있으며 곳곳에 대통령 동상이 높고도 웅장하게 세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의 북한’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독재를 유지하기 위해 국민의 생활을 통제하고 감시하며, 각종 국제 뉴스와 인터넷은 대부분 차단하며, 외국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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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2026 라마단] Day 7 실크로드를 따라 마지막 부흥을 완성할 열방의 심장, 우즈베키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4c1c70b8104c4f26add5ef44f5629472~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4c1c70b8104c4f26add5ef44f5629472~mv2.webp)
![[2026 라마단] Day 7 실크로드를 따라 마지막 부흥을 완성할 열방의 심장, 우즈베키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4c1c70b8104c4f26add5ef44f5629472~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4c1c70b8104c4f26add5ef44f5629472~mv2.webp)
[2026 라마단] Day 7 실크로드를 따라 마지막 부흥을 완성할 열방의 심장, 우즈베키스탄!
우즈벡은 ‘스스로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전 세계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투르크 벨트에 속해 있으며 1040창을 관통하는 실크로드의 가장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구는 약 3,800만명으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주요 민족은 우즈벡인이 약 9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130여개의 소수 민족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종교는 이슬람이 99%입니다. 우즈벡은 과거 실크로드의 중심지였으며, 이곳에서는 무역뿐 아니라 종교와 문화가 활발하게 교류되었습니다. 실크로드를 따라 우즈벡에 들어온 이슬람은 오랜 시간 민속 신앙과 샤머니즘이 결합된 민속 이슬람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꾸란에 대해 잘 모르고 구전이나 유튜브를 통해 아는 것이 전부이지만 스스로 무슬림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즈벡 민족의 라마단 기간은 무슬림의 정체성을 더 강하게 하고 이슬람으로 연대하는 시간입니다. 평소 이슬람 신앙이 강하지 않았던 친구들도 이 기간을 계기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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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2026 라마단] Day 6 실크로드를 넘어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천명(天命)으로 일어나라 키르기즈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168cea01bd364fefb2408acb5564154e~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168cea01bd364fefb2408acb5564154e~mv2.webp)
![[2026 라마단] Day 6 실크로드를 넘어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천명(天命)으로 일어나라 키르기즈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168cea01bd364fefb2408acb5564154e~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168cea01bd364fefb2408acb5564154e~mv2.webp)
[2026 라마단] Day 6 실크로드를 넘어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천명(天命)으로 일어나라 키르기즈스탄!
키르기즈스탄은 중앙아시아의 톈산산맥에 위치하며 중국,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실크로드의 관문국가입니다. 험준하고 거친 산악 지형과 유목 전통, 목동들이 삶의 터전으로 삼는 전통가옥 유르트가 있습니다. 1991년 구소련으로부터 독립하여 현재 80여개 민족, 730만 명이 사는 키르기즈스탄은 인구의 약 90%가 무슬림이며, 조상 숭배와 주술적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 있는 샤머니즘이 혼합된 민속 이슬람을 믿습니다. 그 가운데 복음주의적 그리스도인은 0.3%에 불과합니다. 751년 키르기즈스탄에서 있었던 탈라스 전투를 통해 1,300년 동안 중앙아시아와 키르기즈스탄 땅이 이슬람으로 결박되었지만, 2025년 중앙아시아와 키르기즈 청년, 한국 단기팀이 연합하여 바로 이곳 탈라스 땅에서 올려드린 예배와 선포를 통해서 주께서 이 땅에 새로운 영적인 진동을 일으키고 계십니다. 라마단 기간이어도 북부지역은 세속적 무슬림이 많아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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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2026 라마단] Day 5 실크로드를 따라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카자흐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008f8c46dab0411fa460dfbaa7d8deac~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008f8c46dab0411fa460dfbaa7d8deac~mv2.webp)
![[2026 라마단] Day 5 실크로드를 따라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카자흐스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008f8c46dab0411fa460dfbaa7d8deac~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008f8c46dab0411fa460dfbaa7d8deac~mv2.webp)
[2026 라마단] Day 5 실크로드를 따라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은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영토를 가진 나라며, 2,0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세속주의를 표방하는 국가관과는 달리 카작 민족은 전통 이슬람 신앙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1,400여 년 동안 이어진 이슬람의 강력한 영향력 아래 카작 민족의 복음화율은 단 0.1%로, 가장 복음이 필요한 민족입니다. 최근 카자흐스탄 수도에 ‘아스타나 그랜드 모스크’가 완공되었습니다.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사원으로서 한 번에 23만 명이 동시에 예배할 수 있으며, 돔의 크기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이를 통해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와 동부권 아시아 대륙에서 세속주의 이슬람의 중심지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카자흐스탄 남쪽의 한 도시에는 모스크가 800여 개가 있으며, 그곳에 교회는 단 하나뿐입니다. 그러나 그 교회마저도 영적 압박감에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일 정도로, 영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라마단은 세속적으로 살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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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2026 라마단] Day 4 새 노래를 부르며 땅끝까지 전진할 50만 찬송의 군대 인도네시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053e933c8a9c4ca4a52e21b37fd41abf~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b8402_053e933c8a9c4ca4a52e21b37fd41abf~mv2.webp)
![[2026 라마단] Day 4 새 노래를 부르며 땅끝까지 전진할 50만 찬송의 군대 인도네시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b8402_053e933c8a9c4ca4a52e21b37fd41abf~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b8402_053e933c8a9c4ca4a52e21b37fd41abf~mv2.webp)
[2026 라마단] Day 4 새 노래를 부르며 땅끝까지 전진할 50만 찬송의 군대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21억 무슬림 중에 2억 4천만 명이 사는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입니다. 이 땅의 무슬림들에게 왜 라마단 금식을 하는지 물으면, 먼저는 종교적 의무 때문이라고 답합니다. 라마단을 숙명처럼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며, 이 금식이 자신에게 건강과 신의 축복을 가져다준다고 말합니다. 반면에, 알라에 대해 더 두려운 마음이 든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라마단이 포함된 이슬람의 5대 의무를 충실히 행하면 천국에 간다고 믿기에, 지킬 수 없는 종교의 의무들이 삶의 굴레가 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이중적이게도 율법에 집중하는 것만큼, 금식 시간 후의 먹거리와 라마단 이후에 있을 큰 명절을 준비하며 마음이 들떠 있기도 합니다. 물론, 금식으로 예민해진 친구들도 있지만 그래도 감사한 일은, 종교적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복음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전도하기 좋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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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2026 라마단] Day 3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사 모든 눈물을 씻으소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56e5d26b31b6468c92c2900217d24793~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91b6a_56e5d26b31b6468c92c2900217d24793~mv2.webp)
![[2026 라마단] Day 3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사 모든 눈물을 씻으소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91b6a_56e5d26b31b6468c92c2900217d24793~mv2.jpg/v1/fill/w_878,h_38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91b6a_56e5d26b31b6468c92c2900217d24793~mv2.webp)
[2026 라마단] Day 3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사 모든 눈물을 씻으소서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투쟁과 전쟁, 재난의 소식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택하신 교회의 끊임없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주님의 일을 신속하게 이루고 계십니다. 2026년 1월, 이란의 극심한 경제난으로 시작된 반정부 시위가 약 4주째 지속되며 대규모 유혈 진압으로 전례 없는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란 정부의 잔혹한 강경 대응과 이슬람 체제 속에 그저 자유를 소망하며 부르짖었던 이란 영혼들은 슬피 울며 고통의 멍에에 매여 상처는 더욱 깊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란 당국은 지금도 추가 시위를 막기 위해 거리 순찰을 강화하며 대대적인 체포 작전을 시작해 국민을 향해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시위 과정에서 사망한 시신을 인도하는 대가로 유족들에게 거대한 비용을 요구할 뿐 아니라, 시위 참여자와 그들의 가족까지 체포하며 비공식 수감 시설에 수용하는 등의 정부의 가혹한 조치가 잇따르는 가운데 가족을 잃은 슬픔과 의지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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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