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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마단] Day 15 영적 바벨론을 정복하라! 왕과 고관을 멸하고 주의 보좌를 임하게 하는 최정예 FM 군대,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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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라마단 풍경>

이란 정부의 계속된 중동에서의 위협 행동과 서방의 경제 제재의 결과는 고스란히 이란 국민들의 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큰 고통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살인적인 물가와 적은 월급으로 하루하루 생활하고 있는 이란의 영혼들은 그 어느 때보다 참담하고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이란인들은 이번 라마단에는 금식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바뀌지 않는 정권과 현 상황에 대한 깊은 원망은 하나님께로 향했고 더 이상의 소망이 없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청년들이 소망 없는 이란에 이제는 미련을 두지 않고 옆 국가 튀르키예로 떠나고 있어서 남은 자들의 곤고함과 지침은 날마다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라마단 기간 이란 영혼들의 고통스러워하는 울부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 꿈과 환상으로 만나주시길 기도가 필요합니다.

 

세계 부흥 1위인 이란의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랑하는 민족의 형편과 상황을 위해 에스더와 같이 '죽으면 죽으리라'

결단함이 부어지고 민족을 위해 금식하며 왕 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절히 기도할 때, 이란의 부림절이 선포되고 민족의 운명이 바뀌기를 원합니다.


이란 교회 리더들이 GA로 나와 지상명령의 사명을 함께 감당하는 은혜의 역사가 이번 라마단 기간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터페난>

점차 날이 풀리고 따뜻해지는 라마단 이후가 되면 다시 유럽으로의 밀입국을 시도하기 위해 밀입국 전부터 형통을 바라며 그 축복을 얻고자 라마단을 기다리는 난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종교심이 강한 페르시아 여성들은 미리 집을 청소하고 함께 모임을 꾸리며 기도로 라마단을 준비하는 모습들이 눈에 띕니다.

라마단을 통해 다시 무슬림들의 이슬람 공동체성과 정체성을 더욱 굳건하게 다지고 있는 것입니다.


난민들의 마음속은 불완전한 미래와 살인적으로 치솟는 물가 등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더욱 강퍅해져 있습니다.


난민들이 그렇게 원하던 소망과 축복이 자신의 노력과 어떠함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시고 오직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심으로 가장 귀한 영생의 선물을 주신 예수님만이 참 소망이 되며 참 축복임을 아는 라마단이 되기를 원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은혜를 따라 남은 자와 같은 난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음의 공동체에서 믿음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라마단 기간에는 새벽에 두 시간 동안 기도하며 마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최근 오프라인 여성 모임을 통해 함께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다가 한 페르시아 난민 자매가 눈물을 흘리며 환상으로 하얀 옷을 입고 빛난 얼굴을 하신 예수님이 자신을 위로하며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는 음성에 펑펑 눈물을 쏟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페르시아 난민 자매는 빛이 자신을 비추는 환상을 보았고, 다른 자매는 자매의 무거운 짐을 거두시고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하시는 예수님을 경험하며 평생 느끼지 못한 평안함에 펑펑 울며 더 깊이 예수님께 나아가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들은 불과 얼마 전 가족들과 죽도록 일하고 모은 전 재산을 내고 차가운 겨울 바다에 작은 고무보트를 타고 유럽으로의 밀입국을 시도했지만, 계속된 실패로 마음이 상했었던 가운데 공동체와 만나 한 달간 새벽마다 온라인으로 함께 두 시간 기도했고 이번 오프라인 기도 모임을 통해 주님과 인격적으로 만나 이런 역사 가운데 있게 된 것입니다.


난민들이 그렇게 가고자 했던 유럽행이 난민의 각박한 현실을 피하기 위한 또 다른 도피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셨음을 믿으며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선교 사명과 부르심을 이루는 것임을 더욱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이번 라마단 기간 살아계신 주님께만 오직 소망을 두고 믿음이 연약한 가족과 믿지 않는 이웃들을 위해 금식하며 함께 기도하기로 결단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주님의 가장 좋은 때를 기다리며 그때까지 받은 사명을 함께 이루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남은 자와 같은 믿음의 페르시아 난민들이 있습니다. 예언의 말씀을 따라 사방 바람으로 흩으신 난민들이 가는 곳마다 그곳에서 왕과 고관을 멸하고 주의 보좌를 임하게 하여 주님 다시 오실 길 예비하는 마지막 군대 FM으로 다 세워지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오늘의 기도]


1. 살인적인 물가와 강력한 제재 속에 어디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이란인과 터페난민들의 지친 마음속에 오직 생수의 근원 되신 주님을 만나고 찾고자 하는 갈급함이 이번 라마단 기간에 허락되게 하옵소서.


2. 세계에서 가장 부흥하는 이란의 믿는 지체들과 페르시아 난민 교회들이 함께 이 라마단 기간에 금식하며 기도할 때 오랜 세월 동안 묶고 있던 흉악한 결박과 이슬람의 영적 견고한 진이 다 깨지고 끊어지게 하옵소서.


3. 성경 속 예언의 성취를 기억하며 흩어지고 머무는 자리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왕과 고관을 멸하고 진정한 통치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좌로 임하시는 권능의 기도 운동이 이 라마단 기간 시작되어서 페르시아 엘람의 군대 이란과 예언의 성취를 이룰 터페난민들이 연대하여 바벨론을 정복하며 주님 다시 오실 길 예비하는 최정예 부대 FM 군대들로 다 세워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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