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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힌두교 성지의 두 얼굴…20년간 수백명 소녀 성폭행·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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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남부 힌두교 사원에서 성폭행·살인 등 강력 범죄가 20년간 이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31일 영국 더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의 힌두교 성지 다르마스탈라(Dharmasthala) 사원에서 청소 근로자로 일한 A씨는 이달 초 법정에서 여성과 소녀 수백 명이 성폭행·살해된 뒤 암매장됐다고 밝혔다.


A씨는 얼굴을 가리고 법정에 출석해 피해자 유골 일부를 법원에 증거로 제출했다.


A씨는 1995년부터 2014년까지 사원 인근 네트라바티강 주변에서 수백구 시신을 암매장했다고 주장했다.


(중략)


그는 지시에 불응할 경우 "너도 다른 시체들처럼 묻히게 될 것"이라는 협박과 폭행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양심의 가책을 느낀 A씨는 2014년 사원에서 도망쳤고 10년이 지난 올해 7월에서야 경찰에 고발했다.


고발 내용을 토대로 카르나타카 주 정부는 특별조사팀(SIT)을 구성 조사를 벌이고 있다.


카르나타카 주 여성위원회는 "1980년대부터 다르마스탈라 인근에서 발생한 실종·사망 사례가 367건 이상"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후략)


출처 : 머니투데이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행 19:17-20)

인도 남부 힌두교 사원에서 20년간 여성과 소녀 수백 명을 대상으로 성폭행과 살해가 이루어지고 암매장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습니다.


지난 1980년대부터 다르마스탈라 인근에서 여성들의 실종과 사망 사례가 367건 이상 발생했음에도 원인을 찾기는 커녕 그저 힌두교 신의 뜻이겠거니 하며 살았을 인도 영혼들을 주께서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무엇보다 힌두교의 추악한 민낯과 사원의 숨었던 악행들이 밝혀지는 지금, 인도 영혼들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회개하며 영접하게 하시고 주 예수의 이름이 높임을 받게 하옵소서.


지금이라도 피해를 당한 가족들의 유골과 신원을 확인하여 생사를 알지 못했던 지난 날을 유가족들이 위로받게 하시고 이들의 상한 마음을 인도 교회가 헤아려 복음과 함께 치유하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세계교회와 인도교회가 십자가 진리로 힌두교의 죄를 모두 털어버리게 하시고 주의 말씀을 힘있게 선포하게 하셔서 인도 전역에 흥왕하여 다시 복음의 세력이 확장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의 행하신 일을 알리며 열방에 100만 청년 선교사를 파송하는 거룩한 인도 군대 일어나게 하옵소서!

댓글 2개


게스트
8월 01일

열방과 인도의 예배를 돕고 중보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하소서.

세상 어떤 가치보다 예수님이 다시 오심에 삶의 목표가 되게하소서. 인도에 있는 악한 음란의 영과 살인의 영. 거짓의 영. 종교의 영은 예수의 이름으로 묶임받고 인도를 떠날지어다.

말씀으로 사단의 유혹. 사단의방해 사단의 공격을 이기고 나가는 인도의 그리스도인이 되게하소서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가꾸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하나님의 통치가 인도를 덮게하시고 마라니타를 외치는 소리가 인도를 가득 메우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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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8월 01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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