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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라크 친이란 무장단체 공격에 프랑스군 1명 사망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 발발 이후 중동에 배치된 프랑스군에서 첫 사망자가 나왔다.


(중략)


일간 르몽드 등에 따르면 프랑스군 주둔 기지에 가해진 드론 공격으로 프랑스군에서만 사망자 1명, 부상자 5명이 발생했다. 이란 사태가 시작된 지난달 28일 이후, 중동에 주둔하고 있는 유럽 국가 군대에서 사망자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친이란 성향의 이라크 무장단체 아샤브 알카프는 이날 새벽 텔레그램 성명에서 "오늘 밤부터 이라크와 역내 모든 프랑스의 자산이 공격 대상"이라며 주민들에게 프랑스군 주둔 기지에서 최소 500m 이상 떨어지라고 경고했다.


이 단체는 프랑스가 핵추진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를 동지중해에 배치한 것을 언급하며 경고 수위를 높이고 있다. 프랑스는 중동 지역 교민을 보호하고 동맹을 방어하는 차원에서 최근 샤를 드골호를 중동 인근에 배치했다.


프랑스는 IS를 격퇴하기 위해 미국 주도로 구성된 국제동맹군의 일원으로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다.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의 에르빌에서 이라크군과 페슈메르가(쿠르드자치정부 군조직)를 훈련하고 있다.


출처 : 아시아경제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고후 13:4)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전체가 휘말리면서 중동 주둔 유럽국가 군대에서도 사망자가 나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이라크 내의 친이란 성향 무장단체 아샤프 알카프가 프랑스군을 드론 공격한 가운데 이 일이 유럽의 보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께서 중재하여주옵소서.


이라크 지역이 이란 전쟁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라크 영혼들을 지켜주시고 약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베푸셔서 살아나게 하옵소서.


마음이 가난한 이라크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들어가도록 아랍교회와 세계교회가 힘써 증거하게 하시고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전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라크와 중동이 전쟁에서 자유를 얻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회복되어 주의 다시 오시는 대로를 수축하는 민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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