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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트럼프, 아프간 난민 구한다 했지만…일부는 이미 본국 송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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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강제 추방 위기에 놓인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구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들 중 일부는 이미 본국으로 송환된 상태라고 로이터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UAE 정부가 이번 주 아프가니스탄 난민 30여명을 본국으로 강제 추방할 예정이라는 언론 보도를 링크한 뒤 "나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당장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로이터가 입수한 미 국무부의 내부 외교 전문에 따르면 UAE 정부는 이미 아프가니스탄 난민 일부를 본국으로 돌려보냈으며 이 같은 내용을 미국 정부에도 공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이어 UAE 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집권 세력인 탈레반에게 송환된 난민들의 안전 보장을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는 내용이 외교 전문에 담겼다.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올린 내용을 보면, 그는 UAE의 계획에 대해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UAE는 2021년 아프간에서 미군이 철수한 뒤 아프간 전쟁 때 미군을 도왔던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난민으로 받아들여 아부다비의 난민캠프에서 지내게 했다.


난민들로서는 아프간에서 재집권에 성공한 탈레반에게 보복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이나 제3국 망명이 아닌 본국 송환은 두려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실제로 UAE 정부의 설명과 달리 최근 본국 송환된 아프간 난민 두 가족도 송환을 자청한 것이 아니라고 로이터는 사안을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UAE 정부와 탈레반 측이 이들 가족에게 자발적 송환에 동의하는 편지에 서명하거나, 체포돼 강제 송환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강요했다는 것이다.


출처 : 연합뉴스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행 9:17-18)

하나님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에서 강제 추방 위기에 놓인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구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들 중 일부는 이미 본국으로 송환된 상태이고 아프간 전쟁 때 미군을 도왔던 사람들과 그 가족들은 탈레반에게 보복당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미국의 도움을 기다렸지만, 제대로 된 보호를 받지 못하고 본국으로 송환되어 탈레반의 보복 위험 가운데 두려워하고 있을 아프간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아프간 영혼들이 영원하지 않고 온전하지 못한 세상의 보호를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아프간 민족을 죽기까지 사랑하셔서 아들을 내어주신 사랑으로 보호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을 박해했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아나니아를 통해 멀었던 눈이 다시 보게 되고 세례를 받아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것처럼 세계교회와 아프간 교회가 주님께서 예비하신 아나니아와 같은 자가 되어 아프간 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선포하게 하여주옵소서.


그래서 오랜 시간 영적으로 맹인 되어 죽음의 두려움 가운데 살아갔던 아프간 영혼들의 눈이 떠지고 세례를 받게 되는 은혜를 주옵소서. 이제는 하늘에 속한 영원한 천국 백성이 되어 어두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전하는 사도 바울과 같은 거룩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프간 영혼들이 가는 곳마다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아프간 영혼들을 통해 모든 민족 가운데 예수님의 제자가 일어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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