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카타르 공습 비난에도 "모든 적 처벌" 강경 대응 고수
- gapmovement
- 9월 11일
- 2분 분량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지도부를 노린 카타르 공습과 관련해 국제사회의 비난이 쇄도하는 와중에 이같은 군사작전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성명에서 "이스라엘의 안보 교리는 명확하다"며 "이스라엘은 모든 곳에서 적들을 향해 긴 팔을 휘두를 것"이라고 밝혔다.
카츠 장관은 "(2023년) 10월 7일 학살에 연루된 모든 사람은 무거운 처벌을 받을 것"이라며 "하마스 살인범과 강간범들이 이스라엘의 종전 조건인 모든 인질 석방과 무장 해제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가자는 파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략)
그러나 전날 이스라엘군이 카타르 수도 도하를 공습한 것이 과연 성공했는지를 두고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스라엘 N12 방송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오전까지도 폭격피해평가(BDA)를 이어갔다.
한 소식통은 "현재까지는 테러리스트들이 제거됐다는 정황이 없다"며 "우리는 아직 그들이 제거됐기를 바라지만, 낙관론이 줄어들었다"고 언급했다.
출처: 연합뉴스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셀라)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시 55:5-8)
하나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 지도부 제거를 이유로 카타르를 전격 공습하였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민족의 생사를 걸고 서로를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을 뿐 아니라 다른 아랍 국가까지 휘말려드는 가운데 주께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지도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민족을 지키기 위한다는 명분 아래 많은 영혼이 소중한 것들을 잃어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이 이제는 광야 가운데서도 인도하시며 피난처가 되어주시는 열방의 통치자 되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중재국이었던 카타르 본토까지 공격한 이스라엘을 국제적으로 비판하는 소리가 높아지면서 이스라엘이 점점 국제적으로 고립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교회가 간구와 부르짖음으로 하나님의 샬롬이 임하도록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교회와 팔레스타인 교회의 연합과 화해가 우선되게 하시고 민족을 뛰어넘는 기도를 통하여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붙잡고 있는 사망과 어두움은 모두 떠나가고 이 땅에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으로 얻는 기쁨과 자유만이 가득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서로 사랑함으로 십자가 안에서 하나가 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주의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고 모든 민족이 함께 복음을 듣고 기뻐하며 마지막 부흥을 맞이할 마지막 제자들로 세워지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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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1:14~2:3
14.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슬피 우는도다
15.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2:3.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하나님을 찿게하소서. 온 열방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게 하십시오.
온 열방이 공의를 찿게 하소서. 삶 속에서 예수님의 의로운 길을 따라 살게 하십시오.
온 열방이 겸손을 찿게 하십시오. 주인의 자리를 내어드리는
예배를 드리게 하십시오
우리는 시간 속에 살아가지만 시간은 하나님을 막지 못합니다.
우리는 오늘 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돌아보고 주 앞에
잠잠히 나가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을 묵상하게 하십시오.
마라나타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