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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란 ‘이스라엘 간첩’ 혐의 40대 사형집행…올해 들어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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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핵협상을 추진하고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검토하는 등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은 ‘이스라엘 간첩’ 혐의로 40대 남성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이란에서 ‘이스라엘 간첩’으로 처형된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이란은 이스라엘 스파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40대 남성을 교수형에 처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중략)


관영 IRNA 통신은 페드람 마다니(41)가 이란 대법원이 하급 법원에서 내린 사형 선고를 확정한 후 교수형에 처해졌다.


2020년 체포된 마다니는 이스라엘을 방문해 정보기관 모사드 요원과 만나 '인프라 장비'가 설치된 이란의 건물에 대한 기밀 정보를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마다니는 정보 제공 댓가로 외화와 암호화폐를 받았다고 통신은 밝혔다.


마다니는 벨기에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모사드 장교들도 만났다.


최근 몇 달 사이 이란에서는 사형 집행이 증가했다.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감시 단체인 '이란 휴면 라이츠'에 따르면 지난 10일 동안 최소 60명이 사형당했다.


마다니는 올해 '이스라엘을 위한 스파이' 혐의로 처형된 3번째 인물이다.


출처 : 뉴시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받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유 1:1-2)

하나님, 이란에서 이스라엘 간첩으로 한 형제가 처형당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최근 들어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에 갈등이 심해지고 있으며, 올해만 해도 이스라엘 간첩 혐의로 사형당한 사람만 세명이라고 합니다.


핵 문제로 이미 민감한 상황에서 사형 소식까지 전해지며, 이란과 이스라엘뿐 아니라 중동 전역의 긴장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랑과 긍휼과 평강이 많으신 하나님, 이란과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이란과 이스라엘의 주인 되시는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임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이란과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분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그러한 하나님이 이란과 이스라엘 민족을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줄을 믿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 중동 지역 가운데 있는 두려움은 끊어지게 하옵소서.


이란과 이스라엘의 해결되지 않는 모든 갈등과 문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하신 사랑으로 다 해결되며, 십자가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민족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긍휼과 평강과 사랑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을 통치하여 주옵소서.


이를 위해 이란과 이스라엘의 교회들이 깨어 더 기도하게 하시고,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예수님과 같이 서로를 먼저 사랑하는 민족들 되게 하옵소서. 십자가로 승리케 하옵소서.


더 이상의 죽음의 소식은 멈추게 하시고, 생명의 소식만이 이란과 이스라엘 민족들 가운데 전파되게 하옵소서.

세계교회도 이란과 이스라엘 가운데 예수의 복음을 선포케 하셔서, 세계교회를 통해 이란과 이스라엘에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이란과 이스라엘 민족이여, 마지막 시대 생명의 소식을 모든 민족에게 전파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긍휼과 평강을 모든 민족 가운데 쏟는 민족들로 일어날지어다!

모든 민족에 하나님께서 부르신 남은 자들을 깨워 일으키는 이란과 이스라엘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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