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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란 올해 사형집행 1500건 돌파…3년 전 대비 3배


올해 이란의 사형집행 건수가 최소 1500건을 기록해 3년 전의 3배로 늘었다고 인권단체가 밝혔다.


영국 BBC는 28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소재 이란 인권감시 단체 '이란인권'(IHR)을 인용해 이달 초까지 최소 1500건의 사형집행이 확인됐고, 그 이후로 더 많은 집행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중략)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이란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사형을 집행하고 있다.


이란의 사형집행 폭증은 2022년 9월 히잡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돼 경찰서에서 의문사한 마흐사 아미니 사건으로 촉발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위가 이란 정권을 위협할 정도에 이르자, 당국이 대중에게 공포를 심어 내부 반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집행 건수를 크게 늘렸다는 것이다.


인권 운동가들은 이란 정권이 위협을 느낄 때 사형집행률이 높아진다며 지난 6월 이란-이스라엘 전쟁에서 이란 세력이 패배하자 집행이 다시 급증했다고 지적한다.


반면 이란 정부는 사형제가 "가장 중대한 범죄"에만 한정돼 있다며 집행을 옹호하고 있다.


출처 : 뉴스 1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 21:2-4)

하나님 아버지, 올해 이란의 사형집행 건수가 최소 1,500건을 기록해 3년 전의 3배로 늘었으며 히잡시위에서 촉발된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이슬람 국가체제 유지에 위협을 느낀 이란 정부가 내부 반대를 방지하기 위해서 사형집행 건수를 늘려 이란 국민에게 공포심을 심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이슬람 샤리아법을 통치기반으로 삼다가 오히려 이란 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이란 정부를 주께서 보응하여주옵소서. 최근 이스라엘에게서 패배한 이후 스파이라는 죄목으로 많은 이란 내 그리스도인들에게 누명을 씌우는 죄악을 회개하게 하시고 사망 권세를 끊으사 영원한 이란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을 두려워하며 오직 예수님만이 이란 민족 가운데 참된 평안을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이란 지도자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정부의 억압과 죽음의 두려움을 뚫고 영원히 함께하시겠다 약속하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란 영혼들을 끝까지 섬길 이란교회, 세계교회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란 영혼들이 이 땅 가운데 임할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로 단장하게 하옵소서.


이란 교회가 죽음을 이기는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 땅끝까지 천국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란 민족이 나아가는 곳마다 모든 민족의 애통과 아픔을 씻으시고 구원을 베푸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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