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란, ‘선교 활동’ 기독교인 5명 원심 확정… 최대 총 40년형
- Daniel 12:3
- 10월 7일
- 2분 분량

이란 테헤란 항소법원이 ‘선교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인 5명에 대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 박해 감시단체들은 이번 판결이 이들의 종교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는 조치라고 비판했다.
(중략)
같은 해 7월, 바라민 혁명법원 제1부는 이들에게 ‘해외 연계에 기반한 이슬람 법에 반하는 선전 활동’ 혐의로 각각 7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또한 ‘체제 반대 선전 활동’ 혐의로 7개월형을 추가로 선고했다.
이번 항소심을 담당한 테헤란 항소법원 제36지부는 원심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 사실은 런던 소재 감시단체 아티클18(Article 18)이 보고했다.
피고인 중 파간푸르-사시는 구금 중 신체적 고문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 다른 사건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를 모욕한 혐의가 추가로 적용돼 17개월형을 더 선고받은 상태다.
이들은 조만간 민사 법정에도 출석해야 한다. 해외 거주 기독교 지도자가 온라인 회의에서 이슬람 교리를 비판했다는 주장을 근거로, ‘이슬람 성역 모독’ 혐의가 추가 제기될 예정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파간푸르-사시의 기소 내용에는 온라인 교회 예배 및 기독교 강의 참여, 기독교 서적 배포 혐의 등이 포함돼 있다. 감시단체에 따르면, 그는 2024년 테헤란 에빈 교도소 내 와드 209에서 20일간 수감되며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이란은 오픈도어(Open Doors)가 발표한 기독교 박해국 중 9위를 기록했다. 이란은 공식적으로 아르메니아·아시리아 전통 교회를 인정하지만, 이들을 제외한 페르시아어권 기독교 전파나 신자 전도 활동은 철저히 금지하고 있다.
특히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은 ‘배교자’로 간주되며, 개종 자체가 국가 안보 위협으로 여겨진다. 그 결과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국가 안보 위반’ 혐의로 체포돼 왔다.
2025년 8월에는 이란 정보부가 최근 체포한 기독교인 53명을 스파이 혐의로 공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관영 매체는 이들이 성경과 기독교 자료를 밀반입하려 했다고 보도했다.
(후략)
출처 : 크리스천 투데이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빌 1:27-29)
하나님 아버지, 최근 이란에서 선교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5명의 기독교인이 각각 7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구금 중 신체적 고문까지 당했다는 가슴 아픈 소식을 듣습니다.
이란은 오픈도어(Open Doors)가 발표한 기독교 박해국 중 9위를 기록할 만큼,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을 '배교자'로 간주하며, 개종 자체가 국가 안보 위협으로 여겨져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슬람 교리를 비판하거나 기독교 서적을 배포한 이유로 체포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예수님을 믿을 뿐 아니라 예수님을 위해 고난도 받기 위함이라 말씀하신 주님, 예수님을 전하다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이란 그리스도인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이 세상에 어떤 권세도 무너뜨릴 수 없는 구원의 증거를 가지고, 감옥에 가더라도 그곳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히 복음을 증거하는 주님의 제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 일을 통해 이란 교회와 세계교회도 대적하는 자들과 고난 앞에 두려워하며 뒤로 물러서지 않고, 예수님을 위한 고난에 한마음과 한뜻으로 참여하고 협력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란 가운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이론과 사상인 이슬람의 권세가 무너지고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이란의 왕, 모든 민족의 왕 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인정하며 오직 예수님께 무릎 꿇는 거룩한 이란이 되게 하옵소서!
이란 가운데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룩한 FM 군대가 일어나 모든 민족 가운데 천국 복음을 증거하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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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20:1~19
18.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기도는 즉흥적인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언약을 기억합니다.
본문은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에 기도가 무기이고 찬양이 방패이며 예배가 승리의 길임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삶에서 예배는 우리의 무기입니다.
전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