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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란 대통령, 이스라엘의 암살 시도로 부상당해”···이란 고위 관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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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지난달 이스라엘의 공습 중 암살 시도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알자지라는 13일(현지시간) 페지시키안 대통령이 지난달 15일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부상을 당했다고 밝힌 이란 고위 관리의 발언을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에 대한 공습 사흘째인 지난달 15일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국방장관, 외무장관, 정보부 수장 등이 참여하는 국가 최고 전략 기구인 최고국가안보위원회의 긴급회의가 열리던 테헤란 정부 시설의 지하층을 공습했다. 이스라엘군의 미사일로 회의가 열리던 건물의 출입구 6개와 환기 시설 등이 차단됐고 전기가 끊겼다. 회의에 참석한 이들은 비상구를 통해 탈출에 성공했으나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관리 중 몇 명이 대피 중 다리에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의 한 관계자는 이러한 이스라엘의 암살 시도가 핵심 인사를 제거해 이란 정권을 전복하려는 의도에서 이뤄졌다고 봤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12일 이란을 공습한 후 호세인 살라미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모하마드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 등 이란 군 수뇌부를 잇따라 살해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지난달 26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려고 했으나 기회가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의 공습이 이어지는 동안 암살 위협을 피해 지하 벙커에 은신했다.


(중략)


앞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폭스 뉴스 전 앵커 터커 칼슨이 운영하는 터커칼슨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이 자신을 암살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파이가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이스라엘군이) 우리가 회의를 열었던 곳을 포격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그들은 실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암살 시도의 배후는 미국이 아니라 이스라엘이었다”고 했다.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 25:11-13)

지난달 이스라엘의 이란 대통령, 국방장관, 외무장관, 정보부 수장 등이 참여하는 최고국가안보위원회 긴급회의 공습으로 이란의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부상을 당했고, 이것을 이란의 핵심 인사를 제거해 정권을 전복하려는 이스라엘의 의도라고 여긴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전쟁으로 자신들의 나라가 황폐해지고 국민이 죽어감에도 아직도 서로 미워하고 죽이기를 힘쓰고 있는 이란과 이스라엘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전쟁의 고통과 사망의 권세 앞에 엎드러진 이란과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주께서 여전히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 민족을 깨워주셔서, 때와 시를 분별하며 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이상 이란과 이스라엘 민족이 서로 죽이기를 힘쓰고 전쟁하는 민족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형제요 자매라 여기며 화합하는 역사를 속히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끝이 다가오고 있는 이때, 이란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가 말씀으로 민족을 이끌어가게 하시고 세계 교회의 기도를 사용하셔서 전쟁보다 복음이, 사망보다 생명이 이 두 민족 가운데 더 빠르게 증거되는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란과 이스라엘은 십자가 사랑으로 연합하여 하나님 나라를 얻는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이란과 이스라엘은 참된 평화의 왕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에 샬롬을 선포할지어다!

댓글 2개


신천국
7월 14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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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7월 14일

아멘!! 전쟁과 사망을 이기신 예수님의 이름이 이란과 이스라엘 온땅에 선포될찌어다!! 예수님 다시오실 길을 예비하는 주님의 거룩한 신부로 일어날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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