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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영·프, 시리아 내 IS 지하 무기 저장고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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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프랑스가 3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의 지하 무기 저장고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시리아 중부 팔미라 인근에서 타이푼 전투기가 프랑스 항공기들과 함께 공습했다"고 밝혔다.


(중략)


해당 시설에는 무기와 폭발물이 저장되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프랑스 군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성명에서 내재적 결의 작전(Operation Inherent Resolve)의 일환으로 두 나토 동맹국이 테러 조직 IS의 거점을 타격했다며 "다에시(IS의 아랍어 명칭)의 재기를 막는 것은 이 지역 안보에 있어 중대한 문제"라고 밝혔다.


IS는 지난 2019년 미국이 주도한 연합군의 공세로 시리아에서 세력을 잃었으나 시리아 안보 공백을 틈타 재건을 꾀하고 있다.


지난달 13일 시리아 팔미라에서 IS의 공격으로 미군 2명과 민간인 미국 통역사 1명이 사망하자 미국은 시리아 중부의 70여 개 IS 표적을 공습했다.


출처 : 뉴스1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 6:33-34)

하나님 아버지, 지난달 시리아 팔미라에서 IS의 공격으로 미군 2명과 민간인 1명이 사망하자 미국이 시리아 중부의 70여 개 IS 관련지들을 공습한 데에 이어 영국과 프랑스가 IS의 재기를 막기 위해 시리아 팔미라에 있는 IS의 지하 무기 저장고를 공습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안보적으로 불안한 시리아 민족의 상황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불안정한 상황을 틈 타  IS가 다시 세력을 키우는 가운데 주님께서 시리아의 참 주인 되어주셔서 시리아 민족을 멸망시키려는 세력들을 끊으시고 시리아 민족 가운데 참 평안과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나라의 통치로 임하여 주옵소서.


내전으로 황폐해진 고향으로 돌아왔음에도 IS의 세력권에서 여전히 나그네의 삶을 사는 시리아 민족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의를 구하며 나아가게 하셔서 시리아 민족의 필요를 채우시는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시리아를 지키기 위해 미군과 나토군이 IS에 대항하여 군사 행동을 취하고 있는 이때, 시리아의 주권을 쥐실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음을 믿으며 시리아 교회와 세계교회가 선한 목자가 없어 혼란 속에서 방황하는 시리아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시리아를 아랍의 대제사장 민족으로 부르시는 주님, 이제는 시리아 민족이 아랍과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꿈과 비전으로 깨어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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