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40년 분쟁 끝내는 평화 협정 체결
- gapmovement
- 8월 10일
- 2분 분량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재로 40년 가까이 갈등해온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지도자들이 8일(현지시각) 미 백악관에서 평화 협정에 서명했다.
이날 서명식에서 트럼프를 가운데 두고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니콜 파시니안 아르메니아 총리가 양 옆에서 협정에 서명한 뒤 악수하자 트럼프도 손을 얹어 세 사람이 악수했다.
두 나라는 핵심 교통로를 재개하는 내용의 협정을 미국과도 체결했다.
(중략)
트럼프 길은 아제르바이잔과 자치령 나히체반 월경지를 연결한다. 아제르바이잔의 자치령인 나히체반은 아르메니아 내부에 있으며 본토와 32km 떨어져 있다. 본토와 나히체반을 잇는 도로 개설을 둘러싼 갈등이 평화협정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주요 산유국인 아제르바이잔에게 트럼프 길은 튀르키예와 유럽으로 직접 연결되는 통로가 될 수 있다.
(중략)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은 거의 40년 가까이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의 통제권을 놓고 충돌해왔다.
아제르바이잔 안에 있는 이 지역은 구소련 시절 아르메니아인들이 주로 거주하던 곳이다.
양국이 이곳의 통제권을 놓고 충돌하면서 수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2023년 아제르바이잔이 나고르노-카라바흐 전 지역을 점령했으며 이후 아르메니와 국교 정상화 협상이 진행돼 왔다.
아제르바이잔이 나히체반으로 이어지는 회랑 설치를 요구한 것이 협상에 가장 큰 장애물이었다.
아제르바이잔은 회랑을 아르메니아가 통제하는 것을 신뢰하지 못하고 아르메니아는 통제권을 아제르바이잔으로 넘기는 것을 주권 침해로 간주하면서 협상이 진척되지 못했다.
그러나 미국과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을 인식한 아르메니아가 회랑 설치에 동의했다.
(후략)
출처 : 뉴시스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행 28:30-31)
사랑하시는 하나님, 40년 가까이 갈등해온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이 마침내 평화 협정을 맺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평화 협정을 통하여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가운데 새일을 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새롭게 열리는 ‘트럼프 길’이 경제와 무역의 통로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 가운데 사용되길 원합니다. 튀르키예와 유럽과 세계 곳곳에 연결되게 하사 트럼프 길을 따라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한 복음이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사이에 위치해 오랜 시간 수많은 희생과 아픔이 쌓인 나고르노-카라바흐 땅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나고르노-카라바흐에 복음이 전파되게 하사 주님의 평안이 임하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르메니아에 주님께서 신실하게 남겨주신 교회들이 있습니다. 아르메니아가 이번 평화 협정을 시작으로 더욱 아제르바이잔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나라가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가운데 임하게 하옵소서.
아제르바이잔 또한 복음에 반응하게 하셔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시고,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이 주님 안에서 하나 되게 하사, 두 나라가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교회로 연합하여 주 다시 오실 길 예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 나아가, 성령의 불과 바람으로 부흥하여 모든 민족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는 거룩한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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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사랑하는 주님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가 평화협정이 일시적이 아니라 주님 오시는 날까지 가게하소서. 자국의 손해가 있더라도 하나님의 공의 정의로 평화가 이어지게하소서.
두 나라에 복음이 들어가 예수아를 높이며 재림을 사모하며 삶이
재림에 맟추게하소서.
말씀가 기도가 충만하며 성령의역사가 충만케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