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슬픔의 이드"…가자지구 주민의 처량한 최대 명절
- gapmovement
- 3월 31일
- 2분 분량

무슬림 최대 명절인 이드 알피트르(라마단 종료 축일) 연휴가 30일(현지시간) 시작됐지만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들의 처지는 처량하기만 하다.
휴전의 안도도 잠시,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 속에 축하할 일이 거의 없는 가자지구의 200만 팔레스타인 주민 대부분은 그저 생존을 위해 노력할 뿐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가자지구 주민들은 이날 이드 알피트르 연휴 첫날을 맞아 많은 전쟁으로 부서진 모스크 밖에서 야외 기도회를 열었다.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알발라 마을에서 열린 기도회에 참석한 아델 알샤에르는 "슬픔의 이드"라며 "사랑하는 가족, 자녀, 삶, 미래를 잃었고, 학생, 학교, 기관을 잃었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말했다.
그는 며칠 전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어린 조카 4명을 포함해 친인척 20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기도회의 또다른 참석자 사에드 알쿠르드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지만 이드의 기쁨? 그런 건 없다"며 "살인과 피란, 굶주림이 있을 뿐"이라고 토로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연초 합의한 42일간의 휴전 1단계가 지난 1일 끝난 이후부터 4주째 가자지구에 식량과 연료 등 구호품 반입을 차단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 18일 가자지구에 대규모 공습을 가하고 이튿날 지상군을 투입해 본격적인 군사작전마저 재개했다. 아랍 중재국들은 휴전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하마스는 전날 이집트와 카타르의 새로운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미국과 조율을 거쳐 중재국에서 받은 휴전안에 대한 자체 입장을 다시 전달했다고 밝히면서 이드 알피트르 이후에야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현지 매체 왈라가 보도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골 1:13-15)
라마단 금식을 종료하며 명절인 이드 알피트르를 맞이하여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들이 부서진 모스크 밖에 야외 기도회를 열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가자지구 주민들은 명절인 이드에 대한 기쁨보단 전쟁으로 인해 미래를 잃은 고통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끊임없는 전쟁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라마단을 지키고 이슬람에 매달리는 가자지구 주민들 가운데 십자가 진리의 복음이 찾아오길 소망합니다.
전쟁 같은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어 주실 분이 여호와 하나님뿐임을 선포합니다!
주께서 가자지구 주민들의 고통과 눈물을 씻겨주시고, 구호품 반입 금지로 인해 굶주리고 있는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성령이 넘쳐흐르게 하여주소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가자지구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속히 전쟁이 멈추고 가자지구 가운데 십자가 사랑으로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평강의 왕이신 여호와께서 가자지구 주민들을 기쁨이 충만한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로 옮기실 줄 믿습니다!
가자지구 주민들이 이슬람에서 벗어나 십자가를 믿고 죄 사함을 얻게 하여주시옵소서!
가자지구 주민들이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여호와 하나님의 형상을 보고 보이지 않는 믿음에 거하여 터 위에 굳게 서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소서!
아랍 교회들이 가자지구의 상황을 보고 함께 기도할 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가 임할 줄 믿습니다!
팔레스타인이 아랍 민족의 구원을 감당할 마지막 제자로 일어나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이방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복음에 앞장서서 선교사로 파송하는 팔레스타인 교회 일어날지어다!
예슈아를 찬양하며 이방의 때 완성하는 팔레스타인 민족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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