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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북서부서 약 300명 죽고 150명 실종 파키스탄, 이번엔 남부에 홍수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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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심각한 홍수로 북서부에서 수백명이 사망하고 구조대가 실종자 수색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파키스탄은 20일 일부 남부 지역에 홍수 경보를 발령했다.


새로 홍수 경보가 내려진 남부 지역은 2022년 기후변화로 인한 대재앙적 홍수로 수천명이 사망하는 참극을 빚었었다.


파키스탄 국가비상대책본부는 앞으로 24시간 동안 최대 100㎜의 강우량이 예상된다며, 남부 신드주의 카라치, 하이데라바드, 타타, 바딘, 미르푸르카스, 수쿠르 등의 고속도로가 침수돼 교통이 마비되고 전력과 통신망을 손상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재난관리청은 지난 24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비와 관련된 사고로 최소 4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북부 길기트-발티스탄 지역과 19일 집중호우로 거리가 침수되고 일상생활이 차질을 빚은 카라치에서 발생했다. 카라치의 학교들은 여전히 휴교 중이다.


파키스탄은 평년 이상의 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6월26일 이후 최소 746명이 사망했다.


한편 북서부의 구조대원들은 거대한 바위와 진흙더미를 동반한 홍수가 마을을 휩쓸고, 집을 무너뜨리고, 잔해 더미를 남긴 부네르 지역에서 실종된 150명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암울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군 탐지견의 도움 속에 수색팀은 불안해 하는 친척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잔해에서 더 많은 시신들을 수습하고 있다.


(중략)


모하마드 수하일 응급구조대 대변인은 더 많은 시신이 수습된 후 부네르의 사망자 수가 290명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황폐화된 지역에서 전력을 복구하는 작업을 하면서 구조대가 텐트, 담요, 조리기구, 즉석 식품, 깨끗한 식수를 이 지역에 제공했다고 말했다. 부네르의 손상된 도로도 대부분 다시 개통됐다.


한편 많은 주민들은 정부가 조기 경보를 발령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출처 : 뉴시스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그들의 목자가 되시어 영원토록 그들을 인도하소서 (시 28:9)

하나님, 지난 주 파키스탄의 북서부 지역에 긴급 폭우로 수백명이 사망하고 실종된 가운데 남부 지역에 새로 홍수 경보가 발령되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여, 갑자기 내린 폭우로 홍수가 마을을 덮쳐 수많은 이가 숨지고 지금도 150명에 가까운 실종자를 수색하며 일상을 잃고 슬퍼하는 북서부 지역의 부네르 마을과 새로 홍수 경보가 내려진 남부 지역에 함께 하여 주옵소서.


카라치에 41명이나 사망하고 학교들이 휴교하는 가운데 교육의 기회를 빼앗긴 파키스탄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 가운데도 주님의 자비가 임하게 하옵소서.


눈과 귀가 가리워진 채 이슬람교를 믿어 진리의 아버지를 외면하는 파키스탄 민족이 회개하며 주를 찾게 하시고 복음이 전하여져서 주님의 따뜻한 손길로 구원을 허락하시고 주의 자녀로 주님을 경외하며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세계교회가 이럴 때일수록 파키스탄의 400여 개의 미전도 종족에게 주의 복음을 전하며 구호물품을 전달하게 하시고 기도와 사랑으로 파키스탄의 슬픔을 함께 감당하게 하옵소서.


파키스탄 교회 또한, 이번 일로 가족을 잃은 영혼들을 위로하며 무너진 집들을 다시 세우는 일에 함께 하게 하시고 주의 복을 더하사 길을 잃어 헤매고 있는 파키스탄 민족에게 목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함으로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파키스탄 민족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순교의 영성으로 승리하는 복음의 군대가 되게 하옵소서!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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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사랑하는 하나님

파키스탄에 홍수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고 실종 당하고 부상을 당했습니다. 세상사람이 보기에는 저주라고 생각 할 수있지만 하나님의 편에서는 구원의 길인줄 믿습니다.

파키스탄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고 그들이 믿는 신이 그들을 살리지 못함을 알게하소서. 파괴가 아니라 연단이고 정결케함을 믿습니다.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방법이고 하나님의 음성인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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