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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방탄버스 타고 점령지 구경…이스라엘, 시리아로 단체관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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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북부 국경을 접한 시리아 골란고원으로 민간인 단체 관광을 내보내면서 군사 점령에 이어 영유권을 확대하려는 야욕을 키운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올해 유월절(4월 12∼20일) 연휴 기간 하루 두 차례 방탄 처리가 된 버스에 민간인들을 태우고 골란고원을 돌아보는 투어를 진행한다.


군부대의 호위를 받는 버스는 1974년 이후 비무장지대로 남아 있던 시리아 관할 구역에 2.5㎞ 가량 진입했다가 돌아오게 된다.


관광 코스에는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가 내려다보이는 전략 요충지인 헤르몬 산의 시리아쪽 사면이 들어있고 하이킹과 수영 등도 포함돼 있다.


(중략)


이스라엘은 1973년 제4차 중동전쟁 당시 이집트와 시리아의 기습 공격에 한때 위기에 처했으나 이후 반격에 성공, 골란고원 거의 전역을 점령했다.


이후 1974년 시리아와 국경협정이 체결되면서 이스라엘은 골란고원의 약 80%를 실효지배하고 나머지는 비무장지대로 시리아가 관할해왔다.


그러나 작년 12월 튀르키예의 지원을 받는 반군 세력이 시리아를 철권통치하던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무너뜨리자, 이스라엘은 즉각 골란고원내 비무장지대로 군대를 밀어넣었다.


협정 상대인 아사드 정권이 패망하면서 자동적으로 무효화했다는게 이스라엘 측 주장이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시 20:1-2)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이 북부 국경을 접한 시리아 골란고원으로 단체 관광을 보내어 군사점령과 영유권을 확대하려는 야욕을 키우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하나님, 이스라엘과 시리아 사이의 갈등과 긴장이 지속되고, 골란고원이 군사 점령이 되어가는 상황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마침내 시리아의 내전이 끝이 났지만, 골란고원 지역에서 다시금 군사적 긴장감 속에 놓여있는 현실 속에서 시리아땅 가운데 주님의 자비와 회복이 필요합니다.


주께서는 환난 날에 응답하여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시리아민족이 환난 속에서 주께 기도하며 나아갈 때 주께서 응답하여주시고 오직 주님만이 이들의 피난처 되어주셔서 모든 상황 속에서 무너지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난하고 메마른 시리아 사람들 마음 가운데 하늘의 평안을 허락하여 주셔서 정치적인 어려움과 상황과 환경에 주저앉아 있지 아니하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시리아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이사야 19장 말씀에 이스라엘과 시리아, 그리고 이집트가 함께 주님을 예배할 날이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언을 성취하시며 시대를 경영하시는 하나님, 앗수르와 애굽과 이스라엘이 함께 모여 다시 오실 왕 예수그리스도를 경배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시리아 사이에 놓인 역사와 갈등의 벽이 무너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일을 위해 먼저 이스라엘교회와 시리아교회가 한 비전으로 연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이스라엘민족과 시리아민족과 모든 민족이 함께 주님을 경배하기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데 더욱이 힘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리아와 이스라엘 가운데 더욱이 복음의 씨앗이 심겨저 사람들의 마음이 변화되고, 함께 하나님 나라의 백성 되어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는 그날이 오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앗수르와 이스라엘과 모든 민족이 우리 주 하나님을 경배하며 예수그리스도 다시 오실길 예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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