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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모로코서 닷새째 'Z세대 시위'…경찰 발포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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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닷새째 이어진 'Z세대 시위'가 격화하면서 사망자 2명이 나왔다고 AF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영 뉴스통신 MAP에 따르면 전날 해안 도시 아가디르 인근 르클리아 지역에서 경찰이 시위를 강경 진압하면서 발포했다. 익명의 경찰 관계자는 "탄약, 장비와 근무용 무기를 탈취하려는 공격을 막기 위해 경찰이 정당방위 차원에서 무기를 사용해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2명이 총상으로 숨지고 다른 시위 참가자도 부상했다"고 밝혔다.


(중략)


'Z세대 212'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에서 느슨하게 규합된 청년단체들은 정부에 향상된 교육·의료 서비스를 요구하며 곳곳에서 경찰과 충돌했다.


모로코 내무부는 전날 여러 도시에서 발생한 폭력 시위로 경찰관 263명과 민간인 23명이 부상했다고 집계했다. 이어 시위대가 칼을 사용하고 화염병과 돌을 던졌으며 409명이 경찰에 구금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모로코 주요 인권단체인 모로코인권협회(AMDH)는 지금까지 시위 참가자 1천명 이상이 체포된 것으로 추정했다.


현지 주요 시민단체 다미르는 성명에서 "이번 시위에서 공공 기관의 과도한 대응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정부에 "시민의 평화적 의견 표명이라는 헌법적 권리를 엄격히 존중하라"고 촉구했다.


출처 : 연합뉴스


주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사오며 주의 행하심과 같은 일도 없나이다 주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민족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리이다 무릇 주는 위대하사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오니 주만이 하나님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시86:8-11)

하나님, 지금 모로코 전역에서 청년들이 'Z세대 212'라는 이름으로 시위를 일으키어 5일째 이 시위가 지속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또한,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2명의 시위 참가자가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또 수백 명의 부상자와 구금자들이 계속하여 늘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 있습니다.


주님, 모로코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교육과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이것밖에 없는 모로코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모로코 민족의 청년들이 고통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민족에서 울부짖고 있습니다. 어떠한 시위와 무력이 아닌 오직 복음만이 모로코 민족을 살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더 이상의 사상자가 나오지 않게 하시고,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모로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모로코 청년들이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 나아오게 하옵소서.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가 없다 고백하며 주님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는 모로코 청년들이 되게 하옵소서.


여호와의 도가 모로코 민족 가운데 선포되게 하셔서 주의 진리에 행하는 모로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모로코 땅에 유일한 진리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능력과 임재가 임할 줄 믿습니다.

주님, 모로코 민족을 다스리시고 통치하옵소서.


한번도 교회의 역사가 없었던 모로코 땅에 이제는 주님의 거룩한 교회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모든 민족에게 경배를 받으시기 합당한 예수그리스도를 온 열방에 전하는 모로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모로코 민족을 통해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채워지게 하옵소서!

댓글 2개


게스트
10월 03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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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10월 02일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역대하 16:1~14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2.... 그의 발이 병들어 매우 위독했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아멘


아사왕은 일평생 온전하였다 평가 받은 왕.

우상을 없애고 말씀으로 나라를 새롭게하고 기도로 하나님을 찿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는 정치만 하는 왕. 하나님을 찿지 않는 왕.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끝까지 돌이키지 않는 변한 왕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은 성전 그 자체가 되어 몸을 우리에게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끝까지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 순종을 통해 구원의 문이 우리에게 열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전적으로 진심으로 의지해야합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부활로 생명으로 이어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며 승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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