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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갈비뼈 보일 만큼 앙상한 인질…하마스, 휴전 압박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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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에 억류 중인 생존 인질 2명의 영상을 잇달아 공개했다. 최근 자신들의 역제안 이후 교착에 빠진 휴전 협상에서 진전을 이루기 위해 이스라엘을 압박하려는 심리전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와이넷, 예루살렘포스트 등 이스라엘 매체에 따르면 전날 하마스가 공개한 영상에 등장하는 인물이 가자지구에 660일 넘게 억류된 에비아타르 다비드(24)로 확인됐다.


이 영상은 어둡고 좁은 땅굴 안에 앉아있는 다비드를 촬영한 것이다.


하마스는 갈비뼈 윤곽이 보일 정도로 앙상해진 다비드와 영양실조에 걸린 가자지구 어린이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주고 "점령군(이스라엘) 정부가 그들을 굶기기로 결정했다"는 자막을 띄웠다. 또 "그들은 우리가 먹는 것을 먹고, 우리가 마시는 것을 마신다"고 강조했다.


(중략)


가자지구 휴전 협상은 지난달 24일 하마스가 60일 휴전안과 관련해 이스라엘 철군 확대, 구호품 배급 방식 변경 등을 요구하는 역제안을 전달한 뒤 교착에 빠졌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30일 역제안 핵심 사항을 거부하는 답변을 전달했다.


출처 : 연합뉴스


나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 (렘 31:3)

하나님 아버지, 팔레스타인의 무장 단체 하마스가 가자지구에 억류된 이스라엘 인질 두 명의 영상을 공개하였고 그 중 660일 넘게 붙잡혀 있던 다비드 형제의 몰골이 갈비뼈가 드러날 만큼 많이 쇠약해진 모습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하마스가 인질 영상으로 이스라엘의 봉쇄정책을 비난하며, 인질들이 굶는 이유를 이스라엘 탓으로만 몰아가고 있는 가운데 공의의 하나님께서 모든 진실을 명백하게 밝혀주시기를 구합니다.


주님, 하마스에게 붙잡혀 있는 인질들과 영양실조에 걸린 가자지구 어린이들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하마스에게 붙잡혀 고통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인질들이 속히 자유를 얻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여 주시고, 굶주림을 이기다 못해 주위에서 하나둘 아사로 목숨을 잃어가는 가자 주민들 가운데 주께서 피난처가 되어주시어 영과 육이 채워지게 하옵소서.


구호물자와 함께 복음을 들을 통로들을 열어주시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무궁하신 사랑을 알게 하사 이 광야의 길을 마치고 하나님 나라로 인도함을 받게 하옵소서.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휴전 협상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주께서 중심이 되어 주시어서 화평의 길이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교회와 팔레스타인 교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미움과 증오를 덮는 용서와 사랑으로 서로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세계 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땅에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인자하심을 얻어 영원하신 보좌 앞으로 나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시대 모든 고난을 넘어 우리 주님 다시 오실 길 예비하는 거룩한 마지막 제자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통해 모든 민족 가운데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댓글 1개


게스트
8월 03일

이스라엘을 축복하시고 열방과 이스라엘이 주님께 돌아오게하소서. 납치와 협박.거짓과 비인간적인 행동을 하는 하마스를 하나님께서 처리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흐르는 아랍이 되게하소서. 두 민족이 주께 돌아와

예슈아를 높이고 영원히 주님을 찬양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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