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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가자 휴전에도 한달간 아동 9천명 급성 영양실조"


지난 10월 한 달간 가자지구에서 9천명 이상의 어린이가 중증 급성 영양실조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가자지구 휴전 이후에도 아동 영양실조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


(중략)


같은 기간 임산부 및 모유 수유 중인 여성 8천300명도 심각한 영양실조로 입원했다.


유엔은 가자지구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주민 220만명이 노숙과 대피소 생활로 만성적인 물자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직접 생필품을 구매할 여력이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휴전 이후에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 인도적 구호품 반입을 제한하면서 물자 공급은 더욱 제한되고 있다고 유엔은 지적했다.


이달 유엔과 국제이주기구(IOM)가 조직한 구호물자 수송대를 통해 하루 평균 140대의 구호물자 트럭이 가자지구로 들어갔지만, 이는 휴전 협정 당시 목표치인 하루 600대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중략)


테스 잉그램 유니세프 대변인은 "지금 가자지구 병원에서는 몸무게가 1킬로그램도 되지 않는 신생아들이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숨을 헐떡이고 있다"며 "이번 휴전 기간 태어난 세대를 포함한 여러 세대가 영구적인 피해를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하나님, 지난 10월 한 달간 가자지구에서 9천명 이상의 어린이가 중증 급성 영양실조로 입원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이후 가자지구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주민 대부분은 생계를 스스로 이어나가기 어려운 상황으로 현재 구호물자 공급도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주여, 가자지구 주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이스라엘 정부를 주님께서 다스려 주셔서 구호물자를 공급하는 과정 가운데 모든 통제와 장애물을 거두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영토와 종교 문제로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 가운데 오직 평화의 왕 되시는 예수님께서 갈등의 고리를 끊어내시어 모든 상처를 치유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생명의 능력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고통하고 있는 가자지구의 어린이 세대를 살려 주시고 오직 주의 꿈과 소망으로 일어나는 세대 되게 하옵소서.


영접하는 자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 말씀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을 사망과 고통이 가득한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부어주옵소서.


세계교회의 도움과 복음선포가 이어지게 하시고 가자지구에 구원자 예수님을 따라 생명의 주를 증거할 팔레스타인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죄와 사망의 영을 이기며 하나님의 은혜로 택하심을 받은 주의 남은 백성들이 팔레스타인 가운데 일어나 용서와 사랑으로 이스라엘과 연합하여 주님 다시 오심을 준비하게 하여 주옵소서!

댓글 1개


게스트
2025년 12월 11일

가자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스라엘이 공급을 제한하여 그들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말은 현지상황을 전혀모르고 하는 말이거나 친 팔레스타인 입장의 일방적인 주장이므로 중보기도를 할때에는 보도기사에 의존하지말고 현지 선교사들과 크리스찬 기자들의 보도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을 다스려 달라거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동등한 위치에서 공평한 대우를 해달라는 기도는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땅끝선교와 임박한 종말적 선교를 하는 단체에서 이런한 이스라엘 사정에 대한 오해와 무지는 잘못이고 비웃음을 살 일입니다.

최선교사님이 늘 말하듯이 현시대의 대부분의 언론은 그들에 의해 잠식당했도 유엔 역시 마찬가지라고 수없이 강의했는데 유엔 보도릉 일방적으로 받아쓰는 기사를 액면 그대로 옮겨 적용한다는게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모순입니다.

이스라엘에 대해서 만큼은 신중에 신을 기해서 올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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