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 기도] '40% 관세' 서한받은 미얀마 군정 "첫 정권 인정, 트럼프에 감사"

ree

미얀마에 40%의 상호관세 부과를 통보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한에 대해 미얀마 군사정권 지도자가 군사정권 통치를 인정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미얀마 군사정권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서한에 대한 자신의 답장을 미얀마어·영어로 공개했다.


앞서 미국시간 7일 트럼프 대통령은 흘라잉 사령관 앞으로 서한을 보내 40%의 상호관세를 내달 1일부터 부과하겠다고 통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서한에 대해 군사정권 측은 미국이 자신들을 미얀마 집권세력으로 인정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


그간 미국은 2021년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군사정권의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고 공식 접촉을 피해 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서한도 미 행정부가 미얀마 군사정권에 4년여 만에 처음 보낸 서신이다.


(중략)


한편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전날 새벽 미얀마 중부 사가잉 지역의 한 불교 사원이 군사정권의 공습을 받아 최소 23명이 사망했다고 여러 소식통이 전했다.


익명의 한 저항단체 회원은 새벽 1시께 군사정권 전투기가 폭탄을 투하해 어린이 4명을 포함한 민간인 23명이 숨졌다고 AP에 밝혔다.


사원 건물에는 최근 몇 주 동안 인근 마을 주민 150여 명이 교전을 피해 대피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원 근처의 한 주민은 사망자 23명이 확인된 것 외에도 더 많은 사람이 공습으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여호와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에게 구원을 베푸시리로다 (시 149:4)

하나님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얀마에 40%의 상호관세 부과를 통보한 가운데, 미국이 미얀마 군사정권을 미얀마 집권세력으로 인정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간 미국이 군사정권의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고, 공식 접촉을 피해왔음에도, 이번 서한으로 미얀마 군사정권에 무게를 실어주는 가운데 미얀마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미얀마 군사정권의 쿠데타 이후, 반군과 군 사이의 계속되는 내전과 무력 충돌로 사망한 자들의 유가족들을 찾아가주시고 위로하여 주옵소서.


겸손히 주를 찾는 자들을 기뻐하시며 구원을 베푸시는 주님, 믿는 자들을 보내셔서 미얀마에 평안을 주시고, 마음을 치유 하사 고통 속에서도 주의 얼굴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군사정권의 무력이 멈추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리더들이 미얀마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 경외하여 올바르게 나라를 통치하고 다스릴 지혜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님, 미얀마 교회와 아세안 교회가 더욱 일어나 미얀마 곳곳에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의 능력이 미얀마의 모든 민족과 지역 가운데 임하게 하시고, 미얀마 민족을 덮고 있는 모든 어둠이 예수그리스도의 빛으로 밝혀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얀마의 모든 교회가 복음을 들고 미얀마를 넘어 모든 열방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얀마 민족이 복음 들고 땅끝까지 나아가 아세안 100만 군대를 파송하는 주력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댓글


WEB

갭 무브먼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