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기도] 오만 이슬람사원서 총기난사…9명 사망


ree

아라비아 반도의 술탄국 오만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9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만 경찰은 15일 저녁 수도 무스카트 와디카비르 지역에 있는 시아파 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사건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다만, 범행 동기나 경위는 언급하지 않았다.


사망자 9명에는 총격 용의자 3명, 경찰관 1명이 포함돼 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사망자 가운데 자국민이 4명이라며 "비열한 테러 공격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임란 알리 오만 주재 파키스탄 대사는 오만에 자국민 40만명이 체류한다며 남아시아 출신 외국인들이 주로 이 사원을 찾는다고 AFP통신에 전했다.


(중략)


사건은 시아파 최대 기념일 아슈라를 하루 앞두고 벌어졌다. 아슈라는 7세기 수니파와 시아파가 분파하는 계기가 된 '카르발라의 비극'을 기리는 날로, 이슬람권 다른 지역에서는 이때 양대 종파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기도 한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시아파 최대 기념일 아슈라를 하루 앞두고 이슬람 국가인 오만의 이슬람 사원 근처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9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수니파와 시아파가 분파되는 계기가 된 날을 기리는 아슈라 날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더 이상의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 않길 기도합니다.


거짓된 신을 섬기며 죽어가고 있는 오만의 이슬람 민족들이 주님께 나아갈 때 이들 또한 성령을 받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누리며 살아가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거짓의 영과 사망 권세는 떠나가게 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을 따라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댓글


WEB

갭 무브먼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