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장마 폭우로 10일간 전국 66명 사망 127명 부상
- gapmovement
- 7월 6일
- 2분 분량

파키스탄에서 우기 폭우로 6월 26일부터 열흘 동안 전국에서 66명이 목숨을 잃고 127명이 다쳤다고 정부의 재난관리본부(NDMA)가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NDMA는 극한 기후로 전국 곳곳이 폭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지난 이틀동안에도 추가로 2명이 숨지고 10명의 기후관련 부상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NDMA발표에 따르면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곳은 북서부 키베르 파크툰크와 주로 어린이 11명을 포함해 24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 중 14명은 지난 주 스와트 밸리에서 돌발 홍수로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펀자브에서는 어린이 11명을 포함한 22명이 폭우로 집이 무너지거나 돌발 홍수가 일어나 죽었고 신드에서는 사망자가 15명, 발루치스탄에서는 5명이 발생했다.
카슈미르와 아자드 잠무 지역에서도 3명의 부상자가 보고되었다.
(후략)
출처: 뉴시스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 17:20)
하나님, 파키스탄에서 우기로 폭우가 열흘 동안 내리면서 돌발 홍수가 발생하여 급류에 휩쓸리고, 집이 무너져 내려 66명이 목숨을 잃고, 127명이 다쳤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주께서 돌발 홍수로 생계의 터전이 사라지고 강한 급류로 가족들을 잃은 슬픔에 잠겨있는 파키스탄 민족에 찾아가 주시고 참 위로가 되어주옵소서.
파키스탄 교회가 이럴 때일수록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전하게 하시고 파키스탄 주민들의 무너진 삶들을 다시 일으켜주셔서 파키스탄 땅에 하나님의 평안이 임하게 하옵소서.
산을 옮기시는 주님, 무너진 도로들도 신속히 수복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에 차질이 없도록 준행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권능을 받아 피해지역 곳곳으로 복음을 전하며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을 심을 때 그 지역에서부터 많은 영혼들이 쉴 겨자나무와 같은 교회 공동체가 일어나게 하소서.
세계교회가 연대하여 물질로 도움을 통해 황폐해진 파키스탄 땅에 집들이 재건되고, 파키스탄 주민들의 어려워진 생활이 다시 회복되는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파키스탄 땅 가운데 구원을 허락해 주셔서 파키스탄 민족이 마지막 날에 주님을 찬양하며 열방으로 전진하는 최종 병기로 일어나게 하소서!
파키스탄 교회에서 죽음을 각오하며 언약을 성취할 파키스탄 청년 선교사 파송하여 주시옵소서!
페르시아 넘어 예루살렘까지 말씀을 선포하는 파키스탄 FM 1%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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