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공개 전쟁 시작됐다"…휴전 4개월 만에 대규모 충돌
- gapmovement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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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26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접경 지역에 대규모 공세를 개시하자 파키스탄군이 보복에 나서며 양국이 휴전 약 4개월 만에 다시 대규모 무력 충돌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과 BBC,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아프간 탈레반 정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오후 8시를 기해 하이베르파흐툰과주 등 파키스탄 접경지 여러 지점에서 대규모 공세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대변인은 "파키스탄군의 반복적인 영토 침범과 도발에 대응해 군사 기지 및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단행했다"며 "불과 2시간 만에 파키스탄군 국경 초소 15곳을 점령하고 수십 명을 사살했으며 다수의 포로를 생포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공격은 파키스탄이 지난 22일 극단주의 무장단체 파키스탄탈레반(TTP)와 이슬람국가(IS) 아프간 지부 격인 IS 호라산(ISIS-K)의 근거지와 은신처 등 아프간 국경 일대 7개 지점을 공습한 데 대한 보복 성격이다. 당시 공격으로 탈레반은 민간인 18명이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프간의 공격에 파키스탄도 곧바로 군사 대응에 나섰다. 국경의 탈레반 초소와 본부, 탄약고 등을 대상으로 화기와 포병, 공격용 드론을 동원해 공중·지상 공격을 감행했다.
아프가니스탄 국방부는 국경 충돌로 파키스탄 군인 55명이 사망했고 일부는 생포된 채 아프가니스탄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또 아프간 군인 8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했다고 했다. 파키스탄군 초소 19곳과 기지 2곳을 파괴했다고도 주장했다.
다만 파키스탄 총리 대변인은 자국 군인을 생포했다는 아프간 측 주장을 부인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아프간 수도 카불과 동부 팍티아주 등을 타격해 탈레반 당국자 133명이 사망하고 2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주장했다.
파키스탄은 이번 충돌을 사실상 전쟁으로 보고 있다. 카와자 아시프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아프간이 전 세계 테러리스트들을 모아 테러를 수출하기 시작했다"며 "우리 인내심은 바닥났고 이제 우리와 당신들(아프간) 사이에 공개적인 전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양국은 약 2600㎞에 달하는 분쟁 국경선인 '듀런드 라인'을 사이에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
파키스탄은 자국 내 자살폭탄 테러 등을 배후 조종하는 TTP가 아프간에 은신처를 두고 있다고 비난해왔다. 탈레반 정권은 이를 부인하며 파키스탄의 공습을 주권 침해로 간주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7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중재에 나섰지만, 이번 대규모 보복전으로 양국 긴장이 다시 격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후략)
출처 : 뉴시스
이는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 줄 자 없는 고아를 내가 건졌음이라 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 과부의 마음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 노래하였느니라 (욥 29:12-13)
지난 22일 파키스탄이 파키스탄탈레반 포함 2개의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근거지와 은신처 등 아프간 국경 일대 7개 지점을 공습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아프간 탈레반 정권이 26일 파키스탄 접경 지역에 공세를 개시하였고 또 파키스탄군 역시도 보복에 나서며 양국의 휴전이 끝나고 다시 대규모 충돌하였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아프간의 미군철수 이후 다시 정권을 잡은 탈레반이 파키스탄탈레반을 통해 파키스탄까지 영향을 끼치는 가운데 이슬람 극단주의로부터 시작되는 전쟁 속에서도 생활을 이어가는 파키스탄과 아프간의 주민을 주께서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쉬지 않는 폭발과 총격으로 가족을 잃고 생계를 이어가기 어려운 유가족들을 주께서 돌보아주시고 잠깐의 평화마저도 주어지지 않는 파키스탄-아프간 국경지대에 피난처가 마련되도록 현지 교회들이 섬기게 하옵소서.
빈민과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는 하나님, 전쟁보다 복음이 이들에게 먼저 전해지게 하시고 일용한 양식을 허락하셔서 먹고 사는 문제로 전쟁에 나가 목숨 값을 버는 이들이 없도록 하늘의 자비를 베풀어주옵소서.
이 일을 위해 세계교회가 더욱 파키스탄과 아프간의 형편을 살피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며 교육에 힘쓰게 하셔서 파키스탄과 아프간의 영혼들이 보복에 보복을 이어가는 저주를 끊고 용서에 용서로 화답하도록 인도하옵소서.
그리하여 파키스탄과 아프간에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이 차고 넘치게 하셔서 모든 전쟁을 그치고 그리스도 안에 한형제가 되어 열방을 섬기며 기뻐 노래하는 민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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