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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튀르키예, 시리아 정부군·쿠르드족 충돌에 "요청시 지원"


튀르키예는 시리아 임시정부와 쿠르드족 무장단체가 충돌하는 상황과 관련, 시리아 임시정부의 요청이 있을 경우 지원하겠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TRT하베르 방송에 따르면 튀르키예 국방부는 이날 성명에서 "시리아 정부는 테러조직의 공격으로 사상자가 나오자 알레포에서 대테러 작전을 개시했다"며 "시리아가 지원을 요청한다면 튀르키예는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시리아 정부군은 전날 알레포 일부 지역을 군사지역으로 선포하고 민간인 통행을 금지했다. 지난 6일 이 일대에선 쿠르드족이 주축인 시리아민주군(SDF)의 무인기(드론) 공습과 포격으로 군인과 민간인 4명이 숨졌다.


튀르키예 국방부는 아직 시리아군이 알레포에서 이뤄지는 SDF 대응 작전을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다면서도 "우리나라는 '일국일군' 원칙에 따라 시리아의 통합과 영토보전을 위한 테러 조직 소탕을 지지한다"며 적극적인 개입 의사를 내비쳤다.


튀르키예 남부 국경과 맞닿은 시리아 북서부의 알레포는 SDF의 거점이다.


튀르키예는 시리아 내전 국면에서 일부 반군을 지원하며 깊이 개입했다. 또 지난 수년간 미국과 유럽 등이 테러단체로 지정한 쿠르드족 분리주의 무장단체 쿠르드노동자당(PKK)에 대해 시리아와 이라크 일대에서 군사작전을 폈다.


(중략)


2024년 12월 시리아의 이슬람 반군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이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몰아내고 임시정부를 세우는 과정에 친튀르키예 반군의 조력을 받았다.


이 영향으로 HTS 수장 출신인 아메드 알샤라 현 시리아 임시대통령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밀착하며 안보·경제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행 9:10-11)

시리아 임시정부와 쿠르드족 무장단체가 충돌하는 가운데 튀르키예가 시리아 임시정부가 요청하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세계 최대 소수민족 쿠르드족의 독립을 막기 위해 시리아 임시정부와 튀르키예가 협력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쿠르드족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는 상황 속에서 주께서 쿠르드족을 만나주시고 아나니아와 같은 조력자들을 붙여주옵소서.


테러 조직 소탕이라는 명목 아래에 쿠르드족을 향한 차별과 학살이 진행되는 시리아 땅에서도 주께서 택하여 부르신 시리아 교회가 쿠르드족의 눈을 가린 민족주의를 벗겨 내게 하시고 십자가 구원을 베푸시는 예수님을 전하여 하나님 나라에 속하는 쿠르드족이 되도록 인도하게 하옵소서.


시리아의 수도 다메섹, 다마스쿠스에서 사울을 바울 되게 하셨던 예수님께서 알레포에도 임하셔서 쿠르드족의 운명을 바꾸어주시고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에 목숨을 거는 자들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튀르키예 정부의 튀르키예 밖에서의 쿠르드 소탕작전으로 안에서는 쿠르드족을 억누르고 밖에서는 타 중동국가에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야욕을 두고 세계교회가 목소리를 내어 튀르키예와 쿠르드의 화해와 연합이 이루어지도록 힘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차별이 없는 십자가 사랑으로 한형제가 되게 하셔서 시리아와 쿠르드, 튀르키예가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으로 회복되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시리아와 쿠르드, 튀르키예에 바울의 심령을 가진 청년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생명조차 귀히 여기지 않는 사도의 영성을 부으사 열방을 취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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