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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인도 장관 "운하 건설해 파키스탄으로 향하던 물길 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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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내무부 장관이 운하를 건설해 인도에서 파키스탄으로 흐르던 인더스강 물줄기를 인도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아미트 샤 인도 내무부 장관은 21일 공개된 인도 언론 타임스오브인디아와 인터뷰에서 인더스강 조약 효력 중단에 대해 "절대 복원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샤 장관은 "파키스탄으로 흐르던 물은 운하를 건설해 라자스탄주로 돌릴 것"이라며 "파키스탄은 정당하지 않게 받아온 물을 더는 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60년 인도와 파키스탄은 세계은행 중재로 인더스강 조약을 체결했다. 이 조약에 따라 인도는 인도에서 파키스탄으로 흐르는 인더스강과 지류인 체나브강·젤룸강의 흐름을 막을 수 없다.


이 조약은 두 나라가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도 유지됐다.


하지만 인도는 지난달에 벌어진 파키스탄과 무력 충돌을 앞두고 인더스강 조약 효력을 중단한다고 밝혔고, 무력 충돌 후 휴전한 뒤에도 효력 중단을 이어가고 있다.


인도가 인더스강 효력을 중단한 뒤 구체적으로 물길을 돌린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파키스탄과 갈등이 다시 불거질 수 있는 상황이다.


파키스탄은 수자원의 80%를 인더스강 지류에 의존하고 있어 인도가 물길을 막을 경우 수력발전 운영이 중단되고, 관개용수가 부족해 농업에 막대한 타격을 줄 수 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신 28:12)

하나님 아버지, 인도 정부가 운하를 건설해 파키스탄으로 흐르던 인더스 강을 인도로 돌리겠다고 밝히는 데 이어, 인더스 강 조약 효력 중단을 절대 복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을 듣습니다. 인더스 강 조약에 따라 인도에서 파키스탄으로 흐르는 인더스 강과 지류인 체나브 강·젤룸 강의 흐름을 막을 수 없었던 것을 깨고 인도가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의 전쟁 가운데서도 유지되었을 만큼 중요한 인더스 강 조약을 깨고 인더스 강을 인질 삼아 파키스탄을 협박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인도의 어리석음을 주께서 좌시하지 않으실 줄 믿습니다.


주님, 모든 땅에 비를 내리시고 샘물이 솟아나게 하시는 우리 주님의 은혜를 정치와 복수의 무기로 삼으려는 인도의 모든 결정을 돌이켜주시고, 인더스 강에서 식수를 얻어 살아가는 파키스탄 사람들의 생명과 삶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수력발전 운영의 중단과 관개용수의 부족으로 생계의 위협을 받게 될 파키스탄 농민들과 가정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이 세운 인더스 강 조약은 깨졌으나, 하나님의 말씀과 생명의 성령의 법은 영원함을 선포합니다. 파키스탄 영혼들의 심령 위에 생명의 강물이 솟아나게 하시고 인도를 향한 증오와 걱정과 모든 염려 가운데 성령의 강물이 흐르게 하셔서 모든 죄와 상처를 씻어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교회가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를 중재하여 어느 쪽도 인더스 강의 소유를 주장할 수 없으며 하나님이 지으신 함께 공유할 자원인 것을 가르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로 부르셨음을 증명하며 생명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서 자기 생명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선포하게 하옵소서.


주님, 인도와 파키스탄 교회가 먼저 일어나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서로 용서하고, 미워하였던 모든 죄악된 마음들을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할 때 주께서 하늘의 보고를 열어주사 인도와 파키스탄 땅 가운데 성령의 비를 쏟아부어 주시어서 모든 민족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복의 근원 된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한 교회들이 인도와 파키스탄 곳곳에서 일어나, 인도의 100만선교사, 파키스탄의 10만선교사가 아시안 하이웨이를 따라 모든 열방에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고, 생명의 근원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서로를 섬기는 거룩한 민족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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