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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군 "예멘에서 날아온 미사일 요격"…후티, 베르셰바 공격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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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예멘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영공에 진입한 직후 남부 상공에서 요격했다고 밝혔다. 반면 미사일을 쏜 예멘의 '친이란 성향' 무장세력인 후티 반군은 "성공적으로 타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지 일간지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스라엘군이 28일(현지시간) 예멘에서 날아온 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전 미사일이 이스라엘 영공에 진입하면서 베르셰바(Bersheba), 디모나(Dimona), 아라드(Arad) 등 남부 주요 도시에서 공습 사이렌이 울리기도 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방공망'을 가동해 미사일을 요격했다고 알렸다.


(중략)


후티는 2023년 10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한 이후 팔레스타인과의 연대를 명분으로 내세워 이스라엘을 향한 미사일·드론 공격을 반복해왔다. 특히 지난 3월부터 미국 주도의 공습을 집중적으로 받아온 후티는 지난달 초 미국과의 휴전을 선언하고 홍해 상선 공격을 중단했지만, 이스라엘 공격은 지속하고 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사 61 : 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영공에 예멘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진입하여, 남부 도시들을 위협하고 공습 사이렌이 울렸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가자지구 전쟁이 발발한 이후 중동의 불안정 속에, 예멘의 후티 반군이 팔레스타인과의 연대를 명분으로 드론과 미사일 요격을 했었는데, 시간이 흐른 지금도 이스라엘과 예멘 가운데 여전히 갈등의 골이 깊이 있음을 봅니다.


주님, 거룩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억눌린 자를 자유케 하는 기쁨의 소식입니다. 아름다운 소식이 예멘과 이스라엘 가운데 더욱 울려 퍼지게 하사 이스라엘과 예멘 민족을 묶고 있는 사망 권세와 미움과 모든 죄악이 끊어져 두 민족이 주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그러기 위해 모든 아랍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가 먼저는 복음으로 연대 되게 하사, 아랍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가 서로의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세계교회가 감당하게 하셔서. 전쟁으로 더욱 어려운 이 시기에 복음 들고 나아가 주의 소식을 기다리는 이스라엘과 예멘 영혼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에 능력 있습니다! 복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과 예멘과 온 아랍 땅 가운데 성령으로 임하사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게 하셔서 열방에 기쁨의 찬송을 전파하는 민족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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