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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군, 부분철수 완료와 동시에 '정오부터 휴전' 선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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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방위군(IDF)은 10일 정오(한국시각 오후 6시)부터 하마스 조직과의 휴전 합의가 발효되었다고 발표했다.


휴전 합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해온 '가자 지구 평화플랜'의 제1단계 중 가장 중요한 첫 과정으로 이스라엘군은 가자 지구에서 모든 전투행위를 중지하게 된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휴전 합의 발효를 1단계 합의안 일부인 부분 철수를 완료하면서 시작했다.


1단계 합의안은 이스라엘과 가자 무장조직 하마스가 9일 정오(현지시각) 이집트에서 서명하고 이스라엘 내각이 장시간 논의 끝에 승인했다. 이스라엘군의 부분철수 그리고 인질과 수감자 석방교환이 핵심이다.


이스라엘 내각이 새벽 2시에 합의안을 승인하고 몇 시간 뒤부터 이스라엘군의 가자 시티 퇴각이 목격되었지만 10일 오전까지만 해도 이스라엘군의 공격에 팔레스타인 여러 사람이 사망하거나 부상했었다.


이스라엘 군은 합의안대로 '가자 지구를 53%만 통제하는 선'까지 뒤로 물러나는 부분철수를 완료하면서 이제 전투 전면중지가 발효된다고 말한 것이다.


이는 즉 하마스 조직이 이 발효 시점부터만 사흘, 72시간 뒤에 생존자 20명, 시신 28구 등 남은 인질 전원을 일시에 석방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질 석방 대가로 이스라엘도 팔 종신형 수감자 250명 및 가자 수감 시민 1,700명을 석방한다.


(후략)


출처 : 뉴시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시97:1)

주님,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합의가 되어 전투 전면중지가 발효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휴전합의가 되기 직전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거나 부상했었고,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영혼이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지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들의 모든 신음과 고통을 다 알고 계시고 듣고 계셨음을 믿습니다.


이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과 갈등이 완전히 그치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길 원합니다.


더 이상 상처만 남는 전쟁은 끊어지게 하시고, 예수님의 십자가로 서로 용서하고 살아계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굽혀 경배하며 예수님 한 분만 두려워하는 민족들로 새로워지게 하여주옵소서.


민족의 아픔을 치유하실수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신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을 위로 하여주시고, 세계교회가 함께 기도하게 하셔서 상처받고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이 복음으로 치유되고 예슈아를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교회와 세계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섬길 때 하나님께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민족의 깊은 아픔을 예수님께서 치유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이제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고통의 소리가 아닌 구원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오랜 고통과 갈등을 끝내고 예수님의 십자가로 회복될 지어다!

오직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만 경배하는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모든 민족의 아픔을 치유하고 십자가를 전하는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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