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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美 재공격 땐 인도양으로 전선 확대 가능성"

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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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고문인 야히야 라힘 사파비가 24일(현지시간) 미국이 다시 이란을 공격할 경우 전선이 인도양으로까지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사파비 고문은 이날 이란 파르스 뉴스가 공개한 영상에서 "분쟁이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홍해로 확산된 만큼, 추가적인 전쟁에 대응해 전선이 더욱 확대해 인도양이나 어쩌면 그 너머까지 이르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중략)


최근 미국과 이란은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총회를 계기로 접촉을 재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2일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특사 스티브 윗코프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만나 현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란은 또 카타르 측 중재자들을 통해 해상 봉쇄 및 경제 테러를 포함한 미국의 적대적 행위 중단,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 동결 및 제한된 이란 자산 반환, 이란과 오만 정부 간 합의에 따른 안전한 호르무즈 항로 보장 등을 외교 복원의 조건으로 미국에 전달했다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전날 밝혔다.


출처 : 연합뉴스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주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 (셀라) (시77:13-15)

주님, 이란 최고지도자 군사고문인 사파비가 미국이 다시 이란을 공격할 경우 전선이 인도양으로까지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소식을 듣습니다.


이란의 핵무기 개발로 인해 계속되는 분쟁 가운데 살아가며, 언제든 군사 충돌이 재발할 수 있는 두려움 가운데 살아가는 이란의 국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고통하는 이란 국민들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이란의 정부와 최고지도자에게 허락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최근 미국과 이란이 유엔총회에서 분쟁을 끝내고자 하는 대화의 물꼬를 튼 가운데, 주님의 손이 개입하셔서 전선이 인도양까지 확대되지 않고 하루속히 분쟁이 끝이 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도가 이란 민족을 다스리는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이란의 현지 교회들도 모든 두려움을 떨쳐내고, 믿음으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교회들이 되게 하옵소서. 끝까지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이란 교회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세계교회도 연대하여 영적 전쟁을 함께 감당하며 기도하게 하시고, 주의 구원의 팔로 이란 백성들을 속량하는 기적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의 능력을 모든 민족에 전파하는 이란 영혼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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