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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튀르키예에서 학교 총기난사로 11명 부상…4월 2건에 이어

1일 전
1분 분량

튀르키예 서부의 한 고등학교에서 22일 총기 소지자가 총을 쏴 최소한 11명이 부상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총격 용의자는 체포되었다.


부상자 중 2명은 중태라고 아킨 구르렉 법무장관이 온라인 플랫폼 X에 말했다.


마니사주 투르구틀루 소재의 한 직업기술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현지 매체는 총격자가 학교 학생이라고 말했다.


(중략)


동기를 아직 알 수 없다고 장관이 말했으며 이 학생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했다는 소문도 조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건에 앞서 올해 튀르키예는 두 건의 학교 총격 사건이 터져 큰 충격에 빠졌다. 정부는 새 학년이 시작된 지난주 교육 시설에 대한 치안을 강화했다.


4월 16일 남동주 산리우르파주 고등학교에서 졸업생 한 명이 총기를 난사해 대부분이 학생인 16명 부상자가 나왔다. 총격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출처: 뉴시스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시 74:12)

하나님 아버지, 튀르키예 서부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부상자 중 2명은 현재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학교 학생이었던 총격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되었으나, 총에 맞아 치료받고 있는 부상자들과 눈앞에서 사건을 목격해 여전히 고통과 트라우마 가운데 있는 학생들을 주께서 긍휼히 여겨 주시고, 이들 모두가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회복시켜 주옵소서.


올해 4월에 발생한 2건의 총격 사건에 이어 다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모두가 큰 충격에 빠진 이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교육 시설의 치안 강화에 튀르키예 정부가 더욱 힘쓰게 하셔서, 튀르키예 영혼들이 정부의 안전한 보호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고통하는 튀르키예 영혼들을 위해 세계 교회와 튀르키예 현지 교회가 함께 기도하게 하시고, 이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위로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자들이 교회의 기도와 사랑의 섬김을 통해 구원자 되신 하나님을 만나고 주께서 예로부터 나의 왕이심을 함께 고백하는 영혼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열방의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담대히 찬양하고 선포하는 튀르키예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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