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 기도] 이란, 온라인서 이스라엘인 포섭해 사회혼란·요인 암살 사주

ree

이스라엘은 이란이 인터넷을 통해 자국민을 포섭해 사보타주 행위를 저지르고 암살을 모의했다고 주장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텔아비브 동쪽 교외에 사는 31세 이스라엘인 블라디슬라프 빅터슨은 지난 여름 텔레그램을 통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


첫 지령은 동네 곳곳에 반정부 구호를 스프레이 페인트로 칠하는 게 전부였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히틀러에 비유하는 문구도 있었다. 빅터슨과 공범 번스타인은 이 일로 600달러(약 83만 원)를 벌었다.


(중략)


이스라엘 경찰과 국내 정보기관 신베트는 두 사람의 고용주가 이란 출신 정보기관 요원이라고 결론 내렸다.


지난 1년간 이란의 지령을 받아 범죄를 저지른 이스라엘인 4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NYT는 전했다.


피의자들이 받은 지령은 방화, 묻혀있는 돈 찾기, 무기 또는 폭발물 수거와 이동 등이었다. 심지어 국방장관의 자택 근처에 카메라 설치를 지시 받거나 이란으로 가서 암살 훈련을 받으려고 한 경우도 있었다. 피의자 중 최연소자는 13세였다.


신베트는 성명을 내고 "이란은 인터넷을 통해 이스라엘인을 포섭하는 데 막대한 자금과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 뉴스1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들을 기억하옵소서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시 25:5-7)

하나님 아버지, 이란이 온라인을 통해 이스라엘 국민을 금전적으로 포섭해 반정부 활동, 간첩행위, 심지어 암살 모의까지 지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보고 있기에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의 갈등과 긴장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더욱 구하며 나아갑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이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이란을 지도하고 교훈하게 하여주십시오.


또한 이스라엘이 민족을 돈에 파는 행위를 회개하게 하시고 말씀 안에서 민족을 옳은 길로 이끌어 갈 지혜를 부어주십시오.


이란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가 먼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연합하여 기도할 때 이란과 이스라엘을 분쟁하게 했던 모든 어둠이 떠나가고 진정한 샬롬이 이란과 이스라엘 가운데 임하게 하여주십시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는 마지막 시대, 이란과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을 나타내는 민족이 되어 모든 민족 가운데 진리 되신 예수님의 이름을 증거하게 하여주십시오.


이란과 이스라엘을 통해 모든 민족 가운데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이 준비되게 하여주십시오!

댓글 1개


게스트
8월 19일

이스라엘과 이란에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비추게 하십시오.

그들의 내면을 성령으로 채우셔서 복을 보면 안목 저주를 보안 안목이 있게 하십시오.

십자가 앞에서 즐거워하게 하십시오.

주님이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열방과 이스라엘되게하소서.

예수그리스도를 빼 놓고 하는것은 모든것이 우상임을 알게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경배와예배를 드리게하십시오.

온 열방에 경배와 예배와 말씀이 충만하게하십시오.


좋아요

WEB

갭 무브먼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