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란,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 대비해 비상조치 착수
- gapmovement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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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대비해 비상 체제에 들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개입하고자 함대들을 연이어 보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전쟁이 발발했을 때 필수재 공급을 떠받치고 정부 기능을 보존하기 위한 비상명령을 발동했다.
(중략)
앞서 그는 이달 이란 내 반정부시위가 확산하자 "이란 정권이 시위대를 죽이면 개입하겠다"고 레드라인을 쳤는데, 이란 당국이 시위와 관련해 사망했다고 지난 21일 확인한 이들은 3117명이다.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지난 23일 기준으로 확인된 사망자가 5000여명이고, 추가로 1만7000여명을 숨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군사 개입을 결단하려다가 이란의 보복 우려 등을 강조한 주변국 우려에 일단 보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자국에 군사력을 사용한다면 이스라엘과 중동 내 미국 군기지에 보복하겠다고 밝혔다. 하메네이를 노리면 전면전에 들어가겠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는 방안까지 다시 거론하고 있다.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이란 남쪽의 좁은 통로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20∼30%가 지나가는 '에너지 숨통'이다.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의 정치 부문 당국자인 모하마드 아크바르자데는 "글로벌 경제를 위태롭게 하고 싶지 않다"며 "미국과 그 지지국들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다면 이득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 1:15)
이란에서 시위로 많은 시민들이 목숨을 잃는 가운데 미국이 개입 움직임을 보이자 이란 정부의 국가 비상체제 돌입과 함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으며, 이 상황이 미국의 개입과 맞물려 이란에 더 큰 전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하루하루 죽음이 멈추지 않으며 여전히 고통과 큰 슬픔 가운데 지쳐가는 이란 영혼들을 위해 미국과 이란 사이에 더 큰 전쟁으로 이어져 무고한 이란 영혼들의 생명을 잃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이란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께서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하며 진리 되시는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있는 이란 지도자들이 회개하며 주님의 복음을 믿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이란 민족 가운데 성령의 은혜를 베푸시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고통과 큰 슬픔 가운데 있는 이란 민족 가운데 오직 길이요 생명 되신 예수님을 전하는 이란교회를 굳건한 믿음 위에 세우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또한, 세계교회가 이란교회와 함께 연합하여 정치적 상황을 넘어 주님의 몸 된 교회로 끝까지 기도와 섬김으로 모든 상황을 감당하고 부흥의 역사를 맞이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구원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온 열방에 알리는 이란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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