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유엔 인권 최고대표 "이란, 3월 이후 최소 56명 처형"
- gap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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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지난 3월 19일 이후 국가안보 관련 혐의로 최소 56명이 처형됐으며, 이 가운데 27명은 올해 초 있었던 반정부 시위 관련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았다고 유엔이 밝혔다.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 최고 대표는 5일(현지시각) 이날 성명에서 "3월 이후 이란에서 사형 집행과 사형 선고가 증가하고 있다. 사형이 주민에게 공포를 심고 반대 의견을 억압하는 수단으로 계속 사용되고 있다는 데 경악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올 1월 전국적 소요 사태로 번진 이란 내 반정부 시위 진압 과정에서 수천 명이 사망했다. 인권 단체들은 2월 말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촉발된 이란 전쟁 와중에도 이란 당국이 반대 세력에 대한 탄압을 계속했다고 전하고 있다.
튀르크 대표는 "지금도 100명 넘는 사람이 유사한 국가안보 관련 혐의로 처형될 위험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마약 관련 범죄에 대한 사형 집행도 "우려할 만한 속도"로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에서 재판의 공정성과 적법 절차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면서 "모든 사형 집행을 중단하고 사형제 폐지를 향해 나아갈 것"을 촉구했다.
(후략)
출처: 뉴스1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다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시 5:2-6)
하나님, 이란에서 국가안보 관련 혐의로 최소 56명이 처형됐으며, 이 가운데 27명은 올해 초 있었던 반정부 시위 관련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이란 이슬람 체제의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를 했다는 이유로 부당한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 날을 막연히 기다리는 두려움 속에 있는 이란 영혼들을 건져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셔서 가족들이 위로를 얻게 하옵소서.
무자비한 사형 선고로 주민을 억압하여 피 흘리는 죄를 이란 정부가 되풀이하지 않게 하시고 회개하여 복음으로 이란을 다스리게 하옵소서.
사단이 사망과 죽음의 권세로 이란의 영혼들을 올무에 매는 형국에서도 예수님의 구원 역사가 이란 가운데 새롭게 일어나게 하시고 죽음을 이기신 십자가의 권능으로 이제는 이란민족을 자유롭게 하옵소서.
이란교회가 어려움 속에서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성도들이 주님 앞에 부르짖을 때, 이란 민족 가운데 악이 함께 머물지 못하도록 천군 천사를 보내 주셔서 고통받는 이란의 지체들을 건져주옵소서.
세계교회 역시 이란의 영혼들과 교회들을 위하여서 더욱더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수많은 이란 영혼들을 복음으로 섬기게 하셔서, 이란 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예언 말씀이 성취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란이 세계교회의 영적 리더쉽으로 일어나 죽으면 죽으리라 선포하며 나아갔던 에스더와 같이 죽기까지 모든 열방에 복음을 증거가 되는 거룩한 마지막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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