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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발전소 앞 청소년들 모여라"…이란, 공습 임박에 '인간방패' 세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이란 공습 시간이 임박한 가운데 이란이 7일(현지시간) 청소년들에게 발전소 인근으로 모일 것을 촉구했다.


CNN에 따르면, 알리라제 라히미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모든 청년, 문화·예술계 인사, 선수 및 챔피언들을 '밝은 내일을 위한 이란 청년 인간 띠' 국가 캠페인에 초대한다"고 밝혔다.


(중략)


라히미 장관이 말한 캠페인은 청년들을 앞세워 에너지 인프라 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습을 막아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에너지 시설과 교량 등 인프라를 파괴하겠다며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시한으로 제시했다. 이란 시간으로는 8일 오전 3시 30분이다.


출처: 뉴스1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시 14:7)

하나님, 미국이 예고한 이란 공습 시간이 임박한 가운데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이란의 모든 청년, 청소년들에게 발전소 인근으로 모일 것을 촉구하며, 이들로 인간 띠를 만들어 에너지 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습을 막을 국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과 즉각 휴전을 둘러싸고 양측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자 미국이 이란에 최후통첩을 보낸 가운데, 합의 시한이 만 하루도 남지 않아 압박의 수위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음을 봅니다.


그런 상황에서 자신들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청년들을 무고한 희생양으로 삼는 이란 정권의 집행자들이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이란 정권의 잔혹한 전략과 방식이 속히 멈추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속한 진정한 평안의 방식으로 화합을 이루게 하옵소서.


세상을 통치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선하신 아버지의 뜻대로 이끌어가 주시고, 이 시간 죽음의 포로가 된 이란 청년들의 심령에 참 기쁨과 평안을 주사 오직 주의 구원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십자가 승리를 담대히 선포하게 하옵소서.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에도 이란교회가 평안의 복음을 끝까지 증거하며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로 서게 하시고, 세계교회가 간절히 기도함으로 동역하여 주 예수의 사랑과 복음으로 이란 민족을 함께 섬기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모든 민족에 십자가를 증거하는 이란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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