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란·미국, "호르무즈 즉시 개방 후 휴전…2단계 중재안 수령"
- GAPmovemnet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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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미국이 6일(현지시간)부터 발효되는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할 수 있는 적대 행위 종식 계획을 전달받았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날 로이터는 해당 제안 내용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파키스탄이 적대 행위 종식을 위한 기본 틀을 마련해 밤새 이란과 미국에 전달했으며, 즉각적인 휴전을 거쳐 포괄적 합의로 이어지는 2단계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중략)
이 제안에 따르면, 휴전은 즉시 발효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며, 15~20일 내에 포괄적인 합의안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잠정적으로 ‘이슬라마바드 협정’으로 명명된 이 합의안에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지역적 틀이 포함되며, 최종 대면 회담은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미국과 이란 당국자들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 타히르 안드라비는 논평을 거부했다.
이란 당국자들은 앞서 로이터 통신에 테헤란이 미국과 이스라엘로부터 다시는 공격받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이 포함된 영구적인 휴전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들은 이란이 파키스탄, 터키, 이집트 등 중재국들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최종 합의안에는 제재 완화와 동결 자산 해제를 대가로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명의 파키스탄 소식통은 민간 및 군사적 접촉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아직 약속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이란은 아직 응답하지 않았다”며, 파키스탄, 중국, 미국이 지지하는 임시 휴전 제안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어떠한 약속도 이끌어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출처 : 네이트뉴스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잠25:13)
하나님 아버지, 중동을 둘러싼 전쟁이 길어지는 가운데, 파키스탄이 이란과 미국에게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안을 전달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계속해서 악화되는 세계 경제의 상황과 주변 국가들의 중재에도 전쟁과 죽음의 소식이 끊이지 않는 중동 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계속해서 영구적인 휴전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서로의 국가를 파괴하고 공격하게 하는 전쟁의 영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끊어지게 하여 주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개입하심으로 이란과 미국 가운데 가장 좋은 조건의 합의가 이뤄지게 하소서.
전쟁과 고통의 소리가 가득한 지금, 하나님께서는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할 충성된 사자들을 찾고 계심을 압니다. 세계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에 힘쓰며 더욱 부르짖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교회가 합심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죽음이 아닌 생명을 주시되 풍성히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속히 성취될 줄 믿습니다.
그리하여서 전쟁하는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과 중동 가운데 죽음과 전쟁의 소리가 아닌, 평화의 왕 예슈아를 찬양하는 소리가 가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