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 기도] 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 중재 美회담 거부한 적 없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파키스탄이 중재하는 미국과의 회담을 거부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아라그치 장관은 4일(현지시간) 엑스(X)에 올린 글에서 “미국 언론이 이란의 입장을 오역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파키스탄의 노력에 깊이 감사하며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 수도)에 가는 걸 거부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유일한 관심사는 우리에게 강요된 이 불법 침략 전쟁을 ‘결정적이고 영구적으로 종결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가 하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종결을 의미하는 ‘END’를 대문자로 표기하며 일시 휴전이 아닌 완전한 종전과 재발 방지를 요구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의 협상 참여 의지를 직접적으로 밝히기보다는 외교적 해법을 전제로 하면서도 전쟁 재발 방지와 피해 보상,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인정 등 종전 조건 수용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중략)


뉴욕타임스(NYT) 역시 이란이 현재 휴전 협상에 참여할 의사가 없다는 미 정보당국의 판단을 전날 보도했다.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지만 튀르키예와 이집트 등도 중재에 참여하며 돌파구 마련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한국경제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9:9~10)

하나님 아버지, 이란 외무부장관인 아라그치 장관이 파키스탄이 중재하는 미국과의 회담을 거부한 적이 없으며, 전쟁 재발 방지와 피해 보상,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인정 등 종전 조건 수용을 요구하며 미국과 협상이 쉽지 않은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나라들이 중재에 나서고 있는 이 상황 가운데

주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셔서 두 나라가 서로 인정하고 타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란과 이스라엘의 모든 관계를 주님께서 회복하여 주시어서 이제는 전쟁이 그쳐지게 하시고, 전쟁으로 상처 입고 아파하는 영혼들이 주님의 긍휼로 치유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압제당한 자들에게 산성이 되시고 환난 가운데 피할 곳이 되어주시는 주께서 이란과 이스라엘 영혼들이 주의 이름을 의지하며 주를 찾게 하시고, 결코 버리지 않으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란과 이스라엘 가운데 있는 교회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두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하여주시고 복음 반석 위에 굳게 서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교회가 이 일을 외면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한마음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할 때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 주셔서 복음 들고 이란과 이스라엘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복음이 능력으로 일어난 이란과 이스라엘이 이젠 십자가로 연합하여 모든 민족 향하여 복음 들고 달려 나아가 예수그리스도 다시 오실길 예비하는 자들로 다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댓글


WEB

갭 무브먼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