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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마크롱 "6월에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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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가 오는 6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저녁 방송된 프랑스5 채널과의 사전 녹화 인터뷰에서 오는 6월 미국 뉴욕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공동으로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을 위한 국제회의를 주최한다는 계획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앞으로 몇 달 안에 그렇게 할 것"이라며 "목표는 6월 중 사우디와 회의를 주최해 상호 인정 과정을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이 정의롭기 때문에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아울러 "팔레스타인을 옹호하는 이들도 이스라엘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스라엘의 존재권을 부정하는 이들, 특히 이란과 같은 국가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의 바르센 아가베키안 샤힌 외무장관은 AFP 통신에 프랑스의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은 "팔레스타인 국민의 권리 보호와 두 국가 해법에 부합하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라고 환영했다.


프랑스앵포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약 150개국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

그러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이 "이스라엘의 안보를 위협한다"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주권 국가로 공존하는 '두 국가 해법'을 일관되게 거부한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살후 3:5)

프랑스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전 세계 150개국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는 소식이 팔레스타인 영혼들에겐 얼마나 힘과 위로가 되는지요.


반면, 팔레스타인의 국가 수립이 이스라엘의 안보를 위협한다며 경계하는 이스라엘의 상황을 보며 두 민족이 세상의 방법으론 화평케 될 수 없음을 보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화평케 하고 자유케 하시는 줄 믿습니다.


나라를 잃은 것처럼 살아왔던 팔레스타인 민족 가운데 주님은 희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세상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되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팔레스타인의 고통에 세상이 주목할수록 반대로 이스라엘을 향한 미움 또한 세상 가운데 만연해지고 있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백성이었던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주님께서 위로자가 되어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을 다스리시고 함께하여 주옵소서.


끊을 수 없는 갈등을 끊어내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을 살리실 줄 믿습니다. 채워져야 하는 모든 것들을 주의 은혜로 채우시고 덮어주옵소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일을 위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현지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연합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 안에서 형제자매 된 것을 민족 가운데 선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5천 년 역사의 벽을 허물고 예루살렘으로 열방의 민족들을 인도하는 마지막 제자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댓글 2개


임정애
4월 11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국가가 서로

이해하고 용납하여 서로간의 나라를

인정하고 주안에서 독립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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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구리지부
4월 11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용서와 화해로 하나가 되어서 이땅에서도 하나님의 뜻과 마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예수님의 증인의 삶으로 살아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을 누리는 민족들로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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