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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네팔·인도에 쏟아진 폭우…산사태·홍수로 최소 6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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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인도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했다. 이번 폭우로 지금까지 최소 63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된다.


(중략)


밤새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했고, 도로가 막히면서 구조 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항공편도 중단되면서 여행객들도 불편을 겪고 있다.


수도 카트만두에서는 강물이 넘쳐 강둑 근처 주택들이 침수됐다. 당국은 헬리콥터와 모터보트 등을 이용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일람과 인접해있는 인도 서벵골주 다르질링의 차 재배 지역에서는 밤새 내린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이 비로 주택과 기반 시설이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된다.


인도 상원 의원인 하쉬 바르단 슈링글라는 "다르질링 언덕을 강타한 강력한 사이클론으로 2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생명의 손실에 마음이 아프다"며 "폭우와 산사태로 인한 다르질링과 주변 지역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시90:13-14)

하나님 네팔과 인도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밤새 내린 폭우로 도로도 막히며 구조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주께서 모든 구조작업에 힘을 더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께서 피해지역들을 지켜주시고, 또한 유가족들을 위로하여주사 하나님의 보호 하심을 인도와 네팔의 영혼들이 보게 하여 주옵소서


진정으로 우리가 붙들고 기도해야 할 신이 누구인지 이들이 깨닫길 원하고 진리 되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길 원합니다.


이 땅의 왕이 되시는 모든 것의 주관자가 되시는 주님만을 의지하는 네팔과 인도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이 안타까운 소식을 두고 세계교회가 함께 기도할 때에 크신 하나님의 위로가 이 땅을 덮고 복음과 물질적인 도움이 이 땅에 전해지도록 주여 도우시고 일하여 주옵소서


네팔과 인도의 모든 우상이 무너지고 여호와 하나님만을 찬송하는 거룩한 예배가 울려 퍼지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 되심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댓글 1개


게스트
10월 05일

역대하18:28~19:11


33.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의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나를 진중에서 나가라 하라 하였으나

19:7.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

9.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 아멘


변장을 해도 하나님은 속일

수가 없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다 성취됨을 깨닫습니다.


여호사밧 왕이 개혁 조치에 힘을 쓴 것처럼 공권력을 행사하는 일에 하나님의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게하소서.


열방이 정의와 공의로 굳게 서게 하시고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나라가 통합되고 안정되게하소서.

지도자들이 분열과 다툼을 멈추고

국민의 삶을 먼저 돌보며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는 지혜로운 정치를 하게하소서.

물가 상승과 실업으로 힘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회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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