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네팔 반정부 시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경찰관 3명도 희생
- gapmovement
- 9월 13일
- 2분 분량

네팔에서 소셜미디어(SNS) 접속을 차단한 정부 조치에 반발해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50명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12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최근 수도 카트만두를 비롯해 전국에서 발생한 시위로 5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전날까지 보건인구부가 발표한 사망자 수는 34명이었으나 경찰이 이날 추가로 집계한 결과 17명이 더 늘었다. 사망자 중 시위자는 21명으로 파악됐으며 이들 대다수는 시위 첫날인 지난 8일 경찰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숨졌다.
사망자 명단에 경찰관 3명도 포함됐으며 시위로 혼란한 틈을 타 교도소에서 탈옥한 수감자들이 네팔 보안군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숨지기도 했다. 당시 탈옥한 수감자들은 국경을 넘어 인도로 넘어가려 시도했고 일부는 인도 국경 경비대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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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찬드라 포우델 대통령과 시위 대표단, 군부 등은 이번 시위로 사임한 샤르마 올리 총리를 대신해 임시정부를 이끌 지도자를 선출하는 방안도 계속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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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우델 대통령과 아쇼크 라즈 시그델 육군 참모총장에게 최근 조언한 헌법 전문가는 로이터에 "수실라 카르키(73) 전 대법원장이 임시 총리로 지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시위를 주도한) 'Z세대'가 그를 원한다"며 "오늘 중에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네팔 시위는 정부가 지난 5일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엑스(X·옛 트위터) 등 26개 SNS의 접속을 차단한 데 반발해 시작됐다.
네팔 정부는 가짜 뉴스가 확산한다며 당국에 등록하지 않은 SNS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고, 청년들은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반부패 운동을 억누르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특히 부패 척결과 경제 성장에 소극적인 정부에 실망한 젊은 층이 대거 이번 시위에 가담하면서 카트만두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로도 확산했다. SNS에서는 사치품과 호화로운 휴가 생활을 과시하는 고위층 자녀들의 모습과 생활고에 시달리는 이들을 대조하는 영상이 빠르게 공유돼 젊은 층의 분노를 키웠다.
경찰은 지난 8일부터 최루탄을 비롯해 물대포와 고무탄을 쏘며 강경 진압을 해 사상자가 늘었고, 이후 시위대가 대통령과 총리 관저에 불을 지르는 등 상황이 더 악화했다.
출처: 연합뉴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 2:14-15)
네팔에서 소셜미디어 접속을 차단한 정부 조치에 반발하며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 현재 5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하나님, 네팔 정부의 부패 척결과 경제 성장에 소극적인 대처로 실망한 나머지 네팔 청년들이 시위에 가담하였으며 시위의 확산을 막고자 네팔 정부가 소셜미디어 접속을 차단하자 온라인까지 통제한다는 비판이 높아진 가운데 주께서 네팔 청년들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주님, 일자리가 없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중에도 나라의 회복을 위해 자기의 생명을 아끼지 않는 열정으로 가득 찬 네팔 청년들 가운데 주님의 비전을 부어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달려나도록 세계교회가 합심하여 비전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이번 시위로 총리가 사임하고 임시정부를 이끌 지도자가 새롭게 세워지는 가운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가 선출 되게 하소서. 네팔의 모든 부패가 끊어지도록 국가관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세우는 자를 얻기까지 네팔 교회들이 기도로 지도자를 양성하며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네팔 교회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흐르게 하셔서 교회가 시위로 사망한 자들의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모든 사망을 생명으로 바꾸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만이 네팔 가운데 유일한 소망이심을 알리게 하여주옵소서!
악한 시대의 어둠 속에서도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빛을 비추며 이기는 힘을 네팔 가운데 더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마지막 전쟁에서 승리하며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네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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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공의를 베푸시는 하나님 스바냐 3:1~8
7.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지만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들의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노와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여러 나라를 소집하며 왕국들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아멘
하나님
리더들이 타락하여 방백은 포악하고. 재판장은 이리 같으며. 선지자는 자기 이익을 따지고. 제사장들은 율법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그런데도 하나님은 아침마다 공의를 비추셨습니다.
아침마다 한결같이 공의를 비추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신실하시고 인자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우리 자신과 교회와 열방이. 네팔이
하나님 경외함이 회복되게하소서. 하나님 두려워 할 줄 알고 높임을 받아야함을 알게하소서.
교훈을 받게하소서.
말씀을 듣고 말씀의 삶 받아들이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