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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소식] 기쁨으로 찬양하며 승리할 민족 북인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북인도에 사는 아난드라고 합니다.


전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종교에도 관심이 많아 코란과 힌두 경전을 비교하며 읽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늘 궁금증을 자아내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는 그리스도인이었는데 항상 예수를 전하고 다녔습니다.


매를 맞아도, 욕을 들어도 그 친구는 끝까지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도대체 예수님이 어떤 분이길래 저렇게까지 하는 것인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때 우연히 저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전해준 성경을 받아 읽으며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참으로 놀라우신 분이셨습니다. 죄인들을 위하여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신 하나님의 아들, 저는 그분이 곧 진리요 유일하신 구원자임을 단박에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경전과 비교도 안될 만큼, 성경의 말씀은 늘 저를 새롭게 합니다. 저는 이 사랑의 말씀을 직장에서도 나누고 있습니다.


예수를 전하는 삶이 가끔은 두려울 때도 있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셨으니 저 또한 예수님과 함께라면 늘 승리할 줄 믿습니다. 주님을 향한 신뢰와 사랑이 언제나 제 안에 넘쳐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저를 호위하시리이다 (시 5:12)

사랑의 주님, 아난드 형제를 사랑하시어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듣게 하시고,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매를 맞고, 욕을 들어도 끝까지 예수님을 증거 한 친구를 통해 그 사랑과 예수님을 더 알길 원하는 마음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제는 이 사랑을 알고 다른 신이 아니라 직장에서도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로 세우셨음을 믿습니다.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가정과 북인도 가운데에서도 예수님을 증거하는 제자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를 전하는 삶이 가끔은 두려울 때도 있지만, 아난드 형제가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호위해주시는 주님을 믿으며,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자로 기름부어주옵소서.


형제의 선포를 통하여 진리에 갈급한 수많은 북인도의 영혼들이 생명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경험하고 영접케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서 최근 재해로 고통하는 북인도 민족이 구원자 되시고 방패가 되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기쁨으로 찬양하며 승리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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