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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한 달 3500명 숨졌다“…기준치 24배 독가스 뿜는 ’최악 산불‘에 인니 통제불능

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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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수개월간 이어진 산불로 발생한 연기가 심각한 대기오염을 일으켜 지난 9월 약 35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0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핀란드 헬싱키에 본부를 둔 싱크탱크 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CREA)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달 인도네시아 산불에 따른 대기질 악화로 35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사망자 추정치의 2배에 해당한다.


(중략)


엘니뇨 현상으로 가뭄이 더욱 심해진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몇 달째 산불과 싸우고 있다.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과 수마트라섬을 중심으로 잇따르는 대규모 산불은 2015년 이후 11년 만에 가장 심각한 수준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인공 강우와 진화 작업에 7만2000명을 투입했다며, 의료진 2100명이 피해 지역에서 활동 중이고 마스크 530만개도 배포했다고 밝혔다.


산림 파괴를 감시하는 기관인 누산타라 아틀라스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산불로 소실된 인도네시아 산림 면적은 190만㏊를 넘어섰다. 이는 서울 면적의 32배에 달하는 규모다.


(후략)


출처 : 아시아경제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21:1-2)

하나님 아버지,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수개월간 이어진 산불로 인한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지난 9월 약 3,560명이 사망하였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극심한 가뭄에 이어 산불과 연기에 의해 고통받는 인도네시아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인도네시아 영혼들이 눈을 들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를 찾을 때, 주께서 친히 인도네시아의 도움이 되어주셔서 피해 지역이 속히 복구되게 하시고 인도네시아 영혼들의 병든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2015년 이후 11년 만에 다시 심각한 수준으로 산불이 번진 가운데 산불을 속히 멈추어주시고, 인도네시아 정부가 수습 대책과 예방책을 속히 마련하여 같은 피해를 반복하는 일이 다시는 없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땅과 자연을 잘 보존하게 하옵소서.


인도네시아의 교회가 산불로 고통받는 이웃들 곁에 서서 실제적인 사랑을 흘려보내게 하시고, 재난 가운데 있는 인도네시아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옵소서.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통해 위로받고, 참된 소망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또한 세계교회가 인도네시아의 산불로 건강을 잃은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의료선교사를 파송하여 인도네시아의 공중보건을 도우게 하시며 날씨의 주관자 되신 주께서 충분한 비를 내려주사 산불 진화가 속히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인도네시아가 산불을 이기는 성령의 불길로 일어나 십자가 사랑으로 나아갈 인도네시아 50만 선교사 비전을 성취하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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