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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파키스탄군, 아프간 인근 북서부서 무장반군 14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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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군이 아프가니스탄 인근 북서부 지역에서 총격전 끝에 무장반군 14명을 사살했다.


4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군 당국은 성명을 통해 무장반군 은신처를 급습해 14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군은 지난 2∼3일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와 북와지리스탄주에서 밤샘 급습 작전을 벌였다고 덧붙였다.


이번 작전은 인도와 연계된 파키스탄 탈레반(TTP) 조직원들이 숨어 있다는 첩보를 토대로 진행됐지만, 인도는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파키스탄군은 인도 정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TTP를 제거하기 위한 정화 작전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앙숙 관계인 인도가 최근 몇 달 동안 파키스탄에서 공격을 강화한 분리주의 무장단체 발루치스탄해방군(BLA)과 TTP를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계 7:9-10)

파키스탄군이 아프간 북서부서 무장반군 은신처를 급습해 14명을 사살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파키스탄과 인도 간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파키스탄과 인도를 넘어 아프간까지 나아가 싸움을 이어가는 가운데 죽어가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믿는 자들을 하나님과 화목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인하여 서로를 향한 분노와 증오가 끊어지고 화목케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파키스탄과 인도 교회들을 주님의 손으로 보호하여 주시고, 이들이 참된 평화의 복음을 증언할 때 힘을 더하여 주셔서 복음으로 두 민족을 위로하고 자유케 하여 주옵소서!


세계 교회도 파키스탄과 인도의 사이를 중재하며 끊임없이 기도하게 하시고,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힘써 전하게 하옵소서. 세계 교회의 섬김을 통해 파키스탄과 인도가 예수 안에서 연합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무도 셀 수 없는 파키스탄과 인도의 큰 무리가 손의 종려나무를 들고 어린양 앞에 서서, 우리의 구원자 되신 주님을 함께 찬양하는 날을 보기를 원합니다.


모든 민족의 왕이신 주님, 속히 두 민족 가운데 왕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파키스탄과 인도가 모든 어려움을 뚫고 일어나 열방 가운데 전진하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 평안과 사랑을 증언하며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가 모든 열방 가운데 임하는 것을 속히 보기 위해 달려 나아가는 파키스탄 10만 선교사, 인도의 100만 선교사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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