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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파키스탄군·무장단체 대규모 교전…사망자 125명으로 늘어


파키스탄 남서부 지역에서 군과 분리주의 무장단체 간 대규모 교전으로 발생한 사망자 수가 125명으로 늘었다.


1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군 당국은 전날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전역에서 분리주의 무장단체 발루치스탄해방군(BLA)이 공격을 감행해 보안군 15명과 민간인 18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자살 폭탄 테러범 3명을 포함한 무장단체 조직원 92명을 사살했다고 덧붙였다.


(중략)


파키스탄 군 당국 고위 관계자는 "(BLA의 이번 공격이) 조직적이었지만 실행 (과정)은 미흡했다"며 "부실한 계획과 (보안군의) 효과적 대응으로 (공격이) 실패했다"고 말했다.


(중략)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리는 가운데 주요 도로는 오가는 차량이 없어 텅 비었고, 상점들도 대부분 문 닫았다. 주 전역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휴대전화 서비스도 차단됐다.


사르프라즈 부그티 발루치스탄주 총리는 "지난 1년 동안 700명 넘는 테러리스트를 사살했다"며 "이번 공격이 테러에 맞서는 우리 결의를 약화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BLA의 공격은 파키스탄군이 지난달 29일 발루치스탄주 하르나이 지역 외곽과 판즈구르 지역에서 무장단체 조직원 41명을 사살했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발생했다. BLA는 전날 오전 주 전역에서 군사 시설을 비롯해 경찰서와 민간 시설 등을 표적으로 자살 폭탄 테러와 총격전을 동시에 감행했다.


(중략)


파키스탄 군 당국은 BLA의 이번 공격이 인도의 지원을 받아 감행됐다고 주장했다. 군은 성명에서 "파키스탄 외부에서 활동하는 테러 조직 수뇌부가 (이번 공격을) 기획하고 지시했다"며 "이들이 전 과정에서 테러범들과 직접 소통한 사실이 명백하게 확인됐다"고 밝혔다.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해 이란과도 국경을 맞댄 발루치스탄주는 각종 광물 자원이 풍부하지만, 파키스탄에서 가장 가난한 곳으로 꼽힌다.


BLA 등 이 지역 무장단체는 파키스탄 정부와 외국 자본이 지역 자원을 착취한다는 이유로 독립을 주장하면서 보안군과 외지인 등을 대상으로 계속 테러를 저지르고 있다. 파키스탄군도 대대적인 진압 작전으로 맞서 인명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이다.


출처: 연합뉴스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롬 5:15)

이번 파키스탄 남서부 지역에서 무장단체 발루치스탄 해방군과 파키스탄군의 대규모 교전으로 사망자 125명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이번 대규모 교전이 발생해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그동안의 발루치스탄에서 발생한 수많은 테러에 이어 이번 공격으로 상점이 문을 닫고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일을 겪으며 혼란 가운데 소망 없이 살아가고 있는 발루치스탄 지역 주민을 주여, 도와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을 발루치스탄 지역에게 넘치도록 주는 파키스탄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파키스탄 교회를 통해 발루치스탄 지역 주민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심게 하옵소서.


광물 자원이 가장 풍부하지만 가장 가난한 곳으로 뽑히는 발루치스탄 지역에 테러가 그치고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발루치스탄 해방군이 지역의 독립을 주장하며 파키스탄 주민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죄악을 회개하게 하시고 복음을 통해 땅의 독립을 넘어 영원하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구하며 살아가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발루치 민족이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며 열방을 유업으로 삼는 것을 보고 파키스탄 내 민족들이 마지막 시대 복음의 최종 병기로 일어나 주님 다시 오시는 마지막 영적 전쟁을 감당하는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댓글 1개


게스트
하루 전

주 하나님.

이 땅의 복음이 전해지게 하소서.

예수님을 만나 삶이 변화되게하소서.

온 민족이 주님을 만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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