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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이슬람 사원서 자폭 테러로 31명 사망…印, 테러 배후설 일축 (종합)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숨지고 170명이 다쳤다.


로이터, AFP통신,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이날 이슬라마바드 남동부 타를라이 칼란의 이슬람 시아파 모스크 카디자 툴 쿠브라에서 금요일 기도 직후 폭발이 일었다.


현지 당국자들은 자폭 테러범이 사원에 들어가려다 경비원들에게 저지당하자, 입구에서 폭탄을 터뜨렸다고 AFP통신에 전했다.


한 구조 관계자는 폭발이 일어나기 전에도 총격전이 계속되고 있었다며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 중 일부는 총격을 맞은 상태였다고 BBC에 전했다. 다른 목격자는 테러범이 사원에 들어가려고 경비원들과 총격전을 벌였다고 말했다.


이번 폭발로 현재까지 31명이 사망하고 최소 170명이 다쳤다. 부상자가 입원 중인 병원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테러 배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중략)


한편 파키스탄에서는 이번 테러의 배우에 인도가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후략)


출처 : 뉴스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11:24)

하나님 아버지,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자폭 테러와 총격으로 31명이 숨지고 170명이 다쳤다는 비통한 소식을 듣습니다.


금요일 기도 직후 발생한 폭발과 총격전으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아무도 위로할 수 없는 마음의 고통을 주님의 손길로 어루어 만져 주시옵고, 총격전의 피해로 부상을 입은 자들에게 치유의 광선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주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는 모든 테러 세력 가운데 주님의 공의가 임하여져 자신들의 잔인한 죄악을 돌이켜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파키스탄을 묶고 있는 어둠 권세를 꺾어 주시옵고, 사망과 두려움 가운데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움 속에서 파키스탄 교회를 깨워 주옵소서. 주님께 나아가 드리는 모든 기도가 하늘에서 이미 응답하였음을 확신하며, 구한 것을 이미 손에 쥔 줄로 믿고 담대히 나아가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그 믿음의 실재를 가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다가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게 하시고, 교회의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통해 테러의 공포 속에 소망을 잃은 주민들이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약속을 보게 하옵소서.


파키스탄을 위해 인도 교회와 세계 교회가 함께 중보하게 하옵소서. 정치적 적대감을 넘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 땅의 황폐함을 함께 아파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세계 교회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폭력의 사슬이 끊어지고, 모든 민족이 복음 안에서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파키스탄 민족이 마지막 시대 복음의 최종 병기로 일어나, 열방을 유업으로 삼고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강력한 영적 군대로 일어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아 주님 다시 오실길 예비하는 거룩한 군대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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