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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법원, 기독교 소녀 출생기록 불신…강제 개종 의혹 재점화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강제 개종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고 5월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법원이 기독교 가정 출신 소녀의 공식 출생기록에 의문을 제기하며 의료검사를 통해 실제 나이를 확인하라고 명령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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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아의 가족은 그녀가 현재 15세 미성년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소니아 본인은 자신이 20세이며 자발적으로 이슬람으로 개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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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단순한 가족 분쟁을 넘어 종교 자유와 여성·아동 인권, 강제 개종 문제를 둘러싼 국제적 논란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특히 파키스탄 내 소수 기독교 공동체를 중심으로 미성년 소녀들이 강제 개종과 조혼 위험에 반복적으로 노출되고 있다는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CDI는 소니아의 가족은 그녀가 미성년자 시절부터 강제 개종 압박을 받아왔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호인 질라니에 따르면 소니아는 13세 무렵 파키스탄 펀자브주 라호르의 한 미용실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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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제 기독교 감시단체 오픈도어(Open Doors)는 2026년 세계 기독교 박해 감시목록(World Watch List)에서 파키스탄을 기독교인이 살아가기 가장 어려운 국가 8위로 분류했다.


출처 : 기독일보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사 9:2)

하나님 아버지, 파키스탄에서 기독교 가정 출신 소녀의 강제 개종의혹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강제 개종으로 가족과 주님 품을 떠나있는 소니아 자매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소니아 자매가 진리 되시며 여전히 자매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기억하여 다시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소니아 자매뿐 아니라 매일 같이 강제 개종 압박에 시달리는 믿음의 파키스탄 형제,자매들을 기억하여 주시어서 어떤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더욱 주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파키스탄 교회 공동체 가운데 한 영을 부어 주셔서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며, 고난을 넘어 이웃과 모든 민족 향해 복음 들고 달려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교회도 파키스탄 교회를 위해 더욱 기도로 동역하며 파키스탄 가운데 복음 들고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흑암과 사망의 그늘 아래 있는 파키스탄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큰 빛으로 갈 길을 비추어, 복음을 통하여 길잃은 파키스탄 영혼들이 소망과 생명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파키스탄 가운데 거룩한 마지막 전쟁을 감당할 하나님 나라의 최종병기가 일어나 모든 민족 향하여 거룩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케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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