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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中 신형 공격헬기 도입…'印 견제' 군사밀착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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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의 갈등 속에 중국과 군사 밀착을 심화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중국산 전투기에 이어 공격형 헬리콥터를 도입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중국 글로벌타임스가 3일 전했다.


파키스탄 매체 '더 뉴스' 보도에 따르면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은 전날 자국 군 기지에서 최신형 Z-10ME 헬리콥터 도입 행사를 주재했다. 중국의 다목적 공격형 헬기 Z-10의 수출형이다.


(중략)


또 무장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25㎞ 사거리 CM-502KG 정밀 타격 미사일과 23㎜ 기관포 시스템을 탑재하는 무장창 6개를 장착할 수 있어, 파키스탄군이 운용해온 미국제 AH-1F 헬기보다 성능이 향상된다고 SCMP는 덧붙였다.


중국과 파키스탄은 인도라는 '공통의 앙숙'을 매개로 최고 수준의 양자 관계인 '전천후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를 수립, 긴밀한 정치·경제·군사적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파키스탄은 지난 5월 인도와 전면전 직전까지 가는 무력 충돌을 벌이면서 중국산 J-10C 전투기로 인도군이 운용한 프랑스제 라팔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고, 이후 이것이 어느 정도 사실로 확인되면서 중국산 무기에 관한 국제적 평가를 바꿔놨다는 평가도 나왔다.


출처 : 연합뉴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시 2:8-11)

하나님, 인도와의 갈등 속에서 파키스탄이 중국과 군사 협력을 강화하여 중국산 전투기를 도입한 데 이어 공격형 헬기도 도입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인도라는 공동의 적을 매개로 중국과 파키스탄이 전략적으로 협력관계를 맺은 가운데 끊이지 않는 인도를 향한 미움과 갈등 속에 마음 둘 곳이 없는 파키스탄 민족을 주께서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영토를 두고 인도와 다투게 한 마음들을 변화시켜주시고 오히려 십자가 사랑으로 인도를 향해 용서와 사랑을 베풀며 하나님 나라를 얻는 것에 더 마음을 두는 파키스탄 민족이 되도록 세계 교회가 파키스탄을 향해 복음 전할 자들을 더욱 파송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구할 때 이방 나라를 유업으로 주신다고 말씀하신 것을 믿으며 파키스탄 교회가 말씀과 기도로 구할 때 응답하여 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지혜와 교훈으로 파키스탄 민족을 다스릴 지도자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땅끝까지 이르러 유업을 얻을 제자들이 파키스탄 가운데 일어나게 하셔서 여호와를 섬기는 기쁨을 전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파키스탄을 통해 인도와 모든 민족에도 예수님의 이름이 찬양받게 하옵소서!

댓글 1개


게스트
8월 04일

중국.파키스탄. 인도. 세 나라가 앙숙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나라가 되게하소서.

주님을 간절히 기다리는 나라가되게하소서. 세상의 무기로 이웃나라를 공격하는것이 아니라 복음과 사랑으로 섬기는 나라가되게하소서. 열방이 하나님께는 한 방울과 물과 같사오니 겸손하게하소서.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온 열방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가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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